요즘 여행가고 싶은 딱 좋은 날씨네영!!
근데 난 왜 여기에...왜 수업이...ㅜ_ㅜ
이번 여름 방학때는 외쿡 여행 한번 가보는게 소원입니당ㅎㅎ
모든 대학생들의 로망 유럽여행,
그 중에서도 제가 가고 싶은곳은 아름다운 나라 모나코에요 >_<
모나코는 프랑스 남부에 위치해있고,
여의도의 4분의 1 크기에 인구는 3만명의 작은 국가에요.
모나코는 바티칸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작은 나라라고 해요
근데 요 쪼그만한 나라가 절대 네버 무시 못할정도로
관광산업이나 문화쪽으로 발달해있어요~!
특히!! 유럽 부호들이 찾는 휴양지로도 유명하다고 합니다.(부럽ㅜㅂㅜ)
그래서 인지 해안가에 고급 요트들이 촤라라라락~~
패리스 힐튼도 모나코 그랑프리 단골이라고 하네요ㅎㅎ
그리고 유럽 부호들의 No.1 휴양지 모나코에서
특히 유명한 것들이 있는데
그 첫번째는 바로 카지노에요~!
경제적 난국을 맞은 모나코가 그 해결책으로 카지노 산업을 내놓았고,
그 결과 큰 경제 발전을 하게 됐죠.
국가 수입의 대부분이 카지노에서 오고있고,
라스베가스나 마카오 만큼은 아니지만 유럽에서는 가장 유명한 카지노라고 해요.
그리고 007 카지노 로얄과 오션스13 에서 나온 곳도
바로 여기 모나코!!
모나코에서 유명한 것 두번째는
항구에서 열리는 포뮬러-1 대회
모나코는 매년 봄이면 F-1 대회로 떠들썩해진다고 해요.
여기는 특이하게 다른 나라처럼 전용 경기장에서 열리는 게 아니라
일반 도로에서 펼쳐지는 게 특징ㅎㅎ
게다가 경주로 바로 앞이 모나코 항구라고 하네욤ㄷㄷ
F-1마니아들도, 마니아가 아니어도
꼭 한번 경험해보고 싶은 이색 코스아닌가요?!ㅎㅎ
마지막으로 모나코에서 유명한 것!!
역시 모나코하면 그레이스 켈리,
그레이스 켈리 하면 모나코의 여왕 아니겠어요?!
그녀가 레니에3세와 세기의 결혼식을 올리고
지금은 그녀가 잠들어 있기도한 모나코 대성당
그레이스 켈리의 사랑을 추모하며 발행한 10프랑,
그리고 그레이스 켈리의 아름다움을 이어받은
미모의 손녀딸 샬롯 카시라기 공주까지!!
이번에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 라는 영화도 나왔다능!!
그레이스 켈리가 모나코 왕자 레니에 3세와 결혼하고
모나코를 위해 큰 야심을 품었던 그때의 이야기
이렇게 보니 그녀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가 더더더 궁금하고
또 모나코의 어떤 모습이 나올지 기대되네요ㅎㅎ
영화 6월 19일에 개봉이라고 하니
여름 방학 딱 시작하고 영화 딱 보고 딱 유럽여행을...ㅎㅎ
아직 모나코에 대해 몰랐던 분들도 영화 보면서
모나코의 매력에 푹 빠져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