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이라는 일을 하다 보면 각국의 다양한 사람들을 접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게다가 요즘 무역실무라는게 민간 무역부터 시작을 해서라도 각종 규제 때문에 여러가지로 많은 공부를 해야 하는 것이 사실은 사실인데..ㅉㅉㅉ 참고로 저는 지금 단신부임 3년차입니다. -_-;;
아래 어떤 광신좀비 하나가 "직접 피해를 본게 없는데 왜 이리 안티를 하냐?" 라는 아주 황당한 주장을 해서 떠올리기 싫은 기억이 떠올라 버렸습니다만. ㅉㅉㅉ
요즘은 인터넷이 발달하다 보니 사실 소식이 거의 바로 바로 전해지는 특징이 있다 보니.. 한국의 이슈가 금새 외신타고 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게다가 이놈의 정부인사란 것들이 사람 제대로 엿을 먹여 준 관계로..ㅉㅉㅉ 다들 아시는 윤창중 사건의 경우는 메릴랜드, 버지니아, 그리고 DC에 사는 교민들까지 그 얼굴에 먹칠을 하는 미친 사건이었기 때문에... -_-;;
헌데 이 못지 않게 해외 거류민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선사하는 것들이 있으니 광신좀비들의 광란질이 외신타고 보도될 경우입니다.
1. 전에 이슬람 채권법 파동이 있던 당시에 사실 중동쪽 거래사와 업무를 진행하고 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만...-_-;; 문제는 이 광신좀비 찌질이들이 이슬람채권의 자카트가 테러자금이라고 주장을 하는 바람에 아주 먹칠을 단단히 한 경우가 생겼습니다. -_-;;
왠걸 어떤 또라이 찌질이 새끼들이 그딴 개망발을 하는 바람에..ㅉㅉㅉ 사실 피부로 체감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이게 뭐 그리 큰거냐 하시겠는데.. 사실 현장에서 체감하는 것은 좀 더 큽니다. ㅉㅉ 전체적으로 국가적 이미지와 그 국적자들의 이미지 전체에 알려지는 것이니 그럴때마다 뭔가 심리적으로 위축되는 선상에 서게 된다는 문제는 피할수가 없죠.
예 퍽도 고맙습니다. ㅉㅉㅉ 앞길에 재를 뿌려 주심에. ㅉㅉㅉ 특히나 인도네시아 등 국가에서 한국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심는데 아주 혁혁한 공을 세우셨습니다. 이새끼들아. ㅉㅉ
안그래도 외노 차별이다 뭐다 말 많은 시점에 국정원이 호텔계단 사건까지 치고 이것과 3중주의 시너지를 발생함으로서 사람 엿 제대로 먹였지요. ㅉㅉㅉ
2. 두번째로 레이디가가 공연장에서 개판 오분전의 사고질을 친게 왜 잘못인지 모르는 놈팽이들이 참 많든데...
참고로 필자는 전직 음악도인 관계로... 이 부분에 대해 상당히 민감합니다만...-_-;; 그 외에도 유튜브가 사람 엿먹일수 있다는 사실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ㅉㅉㅉ 저 광신도 새끼들은 나름 그게 자부심이 있었던지 어떤 외국 광신좀비가 또 그걸 촬영해서 유튜브에 깔아 놓은 겁니다...-_-;;
친절한 해석들과 함께요... 잘했다 이 ㅆㅂㄹㅁ.....
결국 조까세요! 조슬 까세요! 라는 욕이 그대로 녹음된 그 영상이 유튭에 지금도 남아 있습니다만.... 볼때마다 유튭 서버에 폭탄테러를 해야 하나 고민이 됩니다.
결국 한국산 광신좀비들은 레이디가가 공연장에서 그딴 행패를 부리는 저질이라는 점이 알려지긴 했지만.. 문제는 결국 "한국식 꼴통짓..." 소위 Crazy Korea의 위상을 드높여준 아주 대단한 삽질이 되었지요. ㅉㅉㅉ
감사합니다. 이새끼들아... 내손에 걸리면 아주걍... ㅉㅉㅉ
3. 교과서 문제...
사실 한국 광신좀비들의 이미지는 도킨스에게 찍히면서부터 아주 개판입니다. 근데 또 하필이면 생물 교과서로 그 개드립을 쳐 준 건데...
이건 같이 거주하던 미생물학 전공의 박사과정 지인하고 둘이서 얼굴을 못들고 다니게 만든 사건이기도 합니다. ㅉㅉㅉ
한때 외신에 대한 보도 차단이 필요하다는 점을 절실히 느끼게 한 적이 있는 사건이기도 한데... 도킨스를 비롯해서 무신론자 그룹들 중에서는 한국의 개꼴통 종교 행태에 대해 "좋은 예시"라고 생각한 사람이 많았는지 나름 유명했고 그와중에 교과서 파동이 나오자 해외의 관련계열 전공자들의 입장에서는 추호도 얼굴을 들고 싶지 않은 사태가 발생하는 건....-_-;;
게다가 문제는 미국에서는 이미 이것이 2005년부터 소송 들어가서 개신교 복음주의자들의 대패로 마무리된 사건이어서...-_-;; 말그대로 상식 없는 사람들이나 할 짓을 고대로 따라하는 한국 광신좀비들의 행태는 사람 참 제대로 엿먹이더라는 거. ㅉㅉㅉ
4. 이외에 동성결혼 반대 문제도 있는데...-_-;; 단언코 말하지만 이것은 한국의 이미지를 아주 제대로 먹칠해 버린 뻘짓이라고 할수 있습니다만...
즉, 나름 한국에 대한 인식은 여러가지 의미에서 볼때 "선진화된 인권을 가진 국가(사실 가끔은 지나치다는 생각.. 특히나 범법자들의 인권에 대해서는)" 였는데.. 반대로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이 한순간이라는 점을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ㅉㅉㅉ
특히나 그 차별 금지법이 먼저 발효되어 동성애자에 대한 차별이 금지된 미국의 경우는 더더욱 사람 엿처먹게 만드는 상황을 불러온다는 것이 함정인데....-_-;; 특히 찌질한 것들이 APA에 대해서 논할때마다 아주 그냥...-_-;; (미국 심리학회니까... -_-;;) 만일 이 좀비신도들이 자식을 유학 보냈다고 치면 그 자식새끼들도 분명히 "동성애는 APA에 기록된 정신질환"으로 알고 갈건데.. 만약 그 주장을 미국에서 하게 되면 그 상황에서 개망신 크리가 작열하는 결과가 옵니다. -_-;;
몰상식한 새끼라고요. -_-;;;;;
더군다나 과학적 판단이 일단 우선하고 "종교는 종교 과학은 과학" 이라는 관점이 우선적으로 박힌 선진국들의 기준에서 보면 이미 유전적 문제라는 답이 도출되고 있는 상황에서 아직도 정서장애를 주장하는 개신교계의 망발은 분명 "후진성의 극치" 쯤으로 보일 판이겠지요. ㅉㅉㅉ
뭐 "직접적인 피해가 없다" 고요? ㅉㅉㅉ
개망신 줘서 고맙다고 표창이라도 해 드릴까? 이 싸가지 없는 광신좀비 새끼들? ㅉㅉㅉ
너그들이 국내에서 개망신을 자처하는 거까진 좋은데, 내가 너그들이 쳐대는 사고 때문에 왜 해외에서 개망신을 당하고 살아야 하는지 납득되는 설명을 좀 해 주시겠어요?
그 잘나터진 주댕이로? ㅉㅉㅉ
내가 싸이를 별로 안 좋아하는 이유가... 강남스타일이 히트하면서 한국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진 나머지... 긍정적.. 인게 별로 없긴 하지만 여튼 그런 이미지가 나온 것과 동시에 저런 개꼴값들도 같이 이슈화 되더라는 겁니다. 미치고 환장하고 팔짝 뛸 일이지요. ㅉㅉㅉ -_-;;;
물론 대부분 교포사회에서는 교회물이 든 애들이 많아서 그럭저럭 그런데 둔감할지 모릅니다만...
(사실은 교포사회에서도 망신살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지만, 문제는 윤창중 파동이 하도 충공깽이어서...ㅉㅉㅉ 다른 뻘짓들은 상대적으로 봐줄만 한 짓거리들이라는 함정..)
그러나 해당 사항들에 대해서 "제발 딴 애들이 안 봤으면.. 몰랐으면" 하는 것들이 한둘이 아닙니다. ㅉㅉㅉ 그런 고로 자기 소개 할때 "한국인.. 그런데 교회(혹은 한국교회) 안 다님" 이라는 단서까지 붙여 주고 있으니 참 고맙습니다.. 라고 해야 하냐? ㅉㅉㅉ
늘상 그렇지만... 정보화 시대와 한류의 부작용을 느끼면서 삽니다. -_-;;;
그러니 쳐발리자 이새끼들아. 군말말고. ㅋ
* 하나더.. 지금은 비록 다른 일을 하고 있기는 하나... 아직 내 혈관속에는 헤비메탈이 흐르고 있는즉. ㅋ 어짜피 그걸로도 쌈질 할 건덕지는 차고도 넘쳐. ㅋ
개신교 애들 심심하면 그거 가지고 악마의 음악이니 뭐니 개드립을 치는데 무식하면 입다물고 살든가. ㅉㅉ 지들이 싫으면 안사서 안 들으면 되는데 뚫린 입이라고 주댕이 털고 싶어 하니 털어줘야지. ㅋ 그 강냉이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