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번 헤어지고나서 좋다고 표현을 많이 못해준게 너무 후회되고 아쉬워서
지금 썸타고있는 여자애 한테는 내가 생각해도 너무 표현을 많이 하거든?
예를들면 내가 '@@아~'이렇게 부르고 그애가 '응 왜?'이러면 '♥'이런다 던지(이러면 보통 답장은 '뭐야~ㅋㅋㅋ')
진심으로 얘가 너무 예쁘고 귀여워가지고 있는그대로 다 표현한단 말이야?
그런데 괜히 막 더 부담스러워할것같고 싫증날꺼같어...
그렇다고 일부러 돌려말하고 그러긴 싫은데 너무 자주그러니까 진심이 안보이는것도같고...
보통은 이러면 부담스럽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