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에 나오는 브금. 이거 진짜 ㅠㅠㅠ 글이랑 너무 잘 어울려서 나는 다른 브금 안듣고
내내 이거 들으면서 정주행... 뭔가 글 자체가 사람 쪼는데 음악도 너무 잘 어울려...
아련하면서도 쪼이는 맛이 있음 ㅠㅠㅠ
내용 전개 자체는 내 취향이 아닌데(조니니 너무 맨날 당하잖아 ㅠㅠㅠ 불쌍한 인생아 ㅠㅠ)
문체랑 브금 만으로도 인생픽이다...
00~01에 나오는 브금. 이거 진짜 ㅠㅠㅠ 글이랑 너무 잘 어울려서 나는 다른 브금 안듣고
내내 이거 들으면서 정주행... 뭔가 글 자체가 사람 쪼는데 음악도 너무 잘 어울려...
아련하면서도 쪼이는 맛이 있음 ㅠㅠㅠ
내용 전개 자체는 내 취향이 아닌데(조니니 너무 맨날 당하잖아 ㅠㅠㅠ 불쌍한 인생아 ㅠㅠ)
문체랑 브금 만으로도 인생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