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직 블락비는 못봤지만 우지호는 봤음.
내가 지금 반년도 넘게 우려먹고 있는 2013년 9월 7일날에 한 원힙합 페스티벌!!!!
나도 코크다, 시선이 코로 쏠릴것 같다, 매력은 있지만 잘생긴 얼굴은 아니다, 이런 생각을 갖고 갔음.
근데 OMG... cocks로 시작하면서 나오는데 아 막 나오는데 와... 이걸 말로 표현 할 수가 없음
목소리 부터가 진짜 미침... 아니 미치는걸 뛰어넘음... 이때까지만 해도 내 가까이에는 안왔었음
근데 랩하면서 내쪽으로 오는거임! 내가 좀 앞쪽이었거든? 와 진짜...
진짜 가까이에서 있는데 미치는줄... 진짜 내가 생각했던건 돼지코였거든? 공백기니까 살이 쪘겠지! 뭐 이런 생각 했었음. 근데 웬 날씬날씬 날렵한 매력쟁이가 눈앞에 뙇!!!!
아이라인도 그리고 있었음... 그리고 코 한개도 안큼... 피부 뽀오오오오오오옹오오오오옹옹오얗고, 입술도 도톰도톰도톰하고 눈도 아 그 뭐라해야하지? 빨려들어갈것 같은? 아니 이건 너무 인소틱하고... 아 몰라 걍 흰자사이에 검은자가 뙇!! 하고 있는게 인상적이고 이뻤음ㅠㅠㅠ
누가 우지호 못생겼다고 했어!!! 이생각 들고... 진짜 내가 장담하는데 직찍보다 이쁨. 카메라에 나오는거보다 이쁨. 셀카보다 이쁨.
진짜 이날 이후부터 내가 우지호 얼빠가 되겠다고 다짐한것 같음...
진짜 지금 내가 말로 표현한건 우지호 실물의 10분의 1일거야...
결론은 우지호 잘생겼다 우지호 사랑한다 우지호 최고다 우지호는 사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