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사는 25청년 입니다...
아... 정말 머리아픈 일이 생겼습니다
때는 6월 전 주말에 친구들과 주안에있는 뉴XX나이트에
갔습니다.. 정말 즐겁게 놀구있었는데 그날 회사에서 같이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가 생일이였습니다
그친구 같이 운동도하고 정말친하게 지내는 필리핀 앤데... 그녀석 자기친구랑 주안노래방에서
도우미랑 놀고있다고 오라고 하더군요... 전 친구들과 다 놀고 갔습니다...시간이 다됐는지
도우미 분들께선 나가고 셋이서 이런저런 애기하고 있었는데 그친구가 술이쫌 취했습니다..
갑자기 저에게 안마 가고싶다 하더군요 돈을 그런데 쓰는애가 아닌데 생일이고 하니깐
기분 탓인지 대려다 달라더군요 전 아무생각없이 그래 하며 주안에 경향XXX 맞은편에
카지X마X지 바로 보이길래 대려갔습니다... 입구에서 부터 아가씨들이 바글바글 손님도
바글바글 하더군요 그녀석이랑 그녀석 친구랑 둘이해서 20만원 이라고 하더군요
필리핀 친구가 카드를 꺼냈습니다 아줌마가 카드받고 긁었는데 등록이 안됀 카드라고 하더군요
외국놈이라 카드 등록을해서 사용해야 한다는걸 모르고 있었죠... 둘다 현금은 없다고 하고
둘다 술취해서 쇼파에 누워있고 어찌할까 어찌할까 하다가 일딴 내카드로 해줄테니 나중에
현금달라했습니다 ... 필리핀늠이 알았다해서 내카드로 20만원 긁어주고 전 집에 왔습니다
(진짜 집에갔습니다) 전 그런데가서 돈쓸만큼 멍청하지 않습니다... 인물이 못난것도 아니고요.
암튼 전 진짜 바로 집에 갔습니다... 그리고 두달뒤 8월말쯤에 일하고 있는데 한통에 저나가
왔습니다...
나: 여보세요
경찰: 여기 인천지방 경찰청 여경수사대 입니다...
(순간.....느낌이 완전 드러웠음...)
경찰: 6월달에 주안 XXX 마사지에서 카드 쓰신적있죠...
아.... 좃됐다!!!!
경찰: 진술서 쓰러 오세요..
아...짜증 이빠이 ㅠ.ㅠ 갔습니다
경찰앞에서 다~~애기했습니다 이래서 이랬다 전 안했다...
내가 당당히 말하니깐 믿어주더라고요 외국인 친구 대리고 오라고 했는데 같이 엮을꺼 같아서
외국나갔다 말했습니다... (내가 독박 쓴거죠 ㅠ.ㅠ) 진술서 다쓰고 경찰 하는말이
알선죄라고 합니다 내가 성을 성을 성을 알선 해줬다는 겁니다... 전 진짜 아무생각없이
했던행동이 알선죄라고 하니깐 답답하더라고요 10월달에 판결 난다는데 벌금이 300만원
나올듯 하네요... 젝일~ ㅠ.ㅠ 정말 깝깝합니다 연애하는것도 돈아까워서 안하는 난데 ㅠ.ㅠ
300만원 이라니 완전 짜증만 나네요 ㅠ.ㅠ
참... 인천 지역에 안마 단속 기간이라 많은 사람들이 잡혔더라구요 ㅋㅋㅋ
내가 웃을때가 아닌데 ㅋㅋㅋ 그날 완전 웃겼음 ㅋㅋ 저 우울해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