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페이백 페이백 그래서 호기심에 읽었는데
지금 32편까지 읽었는데 대박 ㅠㅠ
배경음악까지 더해져서 더 쩔어
어떻게 이런글을 쓰지 그냥 무릎꿇고 두손모아서 봐야겠다.
진짜 문체며 분위기 구성 몰입 뭐하나 빠지는게 없어
새로 올라온 32편에서 완전 정점을 찍는거 같아.
사실 취향이 순하고 달달한거 좋아해서 안땡겼는데 내가 미쳤지.
왜 이걸 지금에서야 알아가지고 ㅠㅠ 진짜 작가님 뭐하시는분이시길래
이런 금같은 글을 쓰신건지 그냥 막 찬양밖에 할수가 없네
이거 꼭 책으로 나왔음 좋겠다. 진짜 사고싶음
페이백같은 팬픽 없니? 못빠져나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