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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을 품고보든 안품고보든

커플링이며 장르며 셀 수도 없이 다양한게 팬픽인데 어느 한 팬픽이 다수의 심금을 울렸다 해서 열이면 열, 모든사람 입맛을 맞춰줄수는 없는거임. 결국엔 개취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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