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질주의) 약간 복학생 오빠 느낌의 안녕... 뒤에는 지아코랑 미녁이ㅋㅋ
이거슨 다정한 오빠 느낌의 안녕ㅋㅋㅋ그 다음이 더크라이였나?
이 날은 지코가 너무 멋있어서 지코를 넋놓고 보고온 날ㅋㅋㅋ
그리고 태일이 웃는거 가까이서보고 귀여워서 쥬글뻔ㅋㅋ
지후니는 비율 쩔어서 계속 신기하게 봤었음... 얼굴이 진짜 작아
그 다음이 아마 크리스마스 이브날 남산에서 행사할때...
그 때 무대 뒷쪽에서 봤는데 기억나는게 지코가 빨갰다는거ㅋㅋㅋㅋ
너무 빨개서 유독 강렬하게 기억에 남음ㅋㅋㅋ
불사조인줄
(얼굴 안보여도 졸귀ㅋㅋㅋㅋ 이거 누구게~)
그리고 다음에 본게 정서진!! 그 때 완전 좋았던게 앞자리에 앉았다가 너무 추워서
나갔는데 나가는길에 블락비 출근길 본거ㅋㅋㅋㅋㅋㅋ 사람도 거의 없었는데ㅋㅋㅋ
그러다 나가다가 베리굿 듣고 흥분해서 다시 뛰어서 무대로 가다가 집 열쇠 흘리고
그날 블락비 가요대제전 나오는 날이어서 치킨사들고 집갔는데 열쇠없어서
치킨 식고 가요대제전 본방 못보고ㅋㅋㅋㅠㅠ
이거 외에도 유권이는 아육대때 한번 보고
드림팀때 한번 보고 두번 더 봤고
지코도 프리스타일데이때 한번 보고
올포스원때 한번 보고 두번 더 봤고
아 재효도 아육대때 한번 더 봤구나!!
뭔가 많은듯 적은듯 많이 다녔네 (뭔소리짘)
2012년 말에 입덕해갖고 정말 블락비 활동하는거 한번도 못봐서
너무 목말랐었나봄ㅋㅋㅋ
갑자기 이걸 왜적냐면 심심해서...
심심... 이거 적어놓고 내일 일어나서 민망해지면 어쩌지ㅋㅋㅋ
아 이거 처음엔 되게 간단하게 적었는데 적다보니까 길어짐
그리고 적다보니까 한시간 반 지나있음ㅋㅋㅋㅋㅋㅋㅋ 어쩔
이제 자야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