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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좀 잠잠해지겠지 기대한 내가

미친년이지
아직까지도 길길이 날뛰고
바락바락 발악하는 니네년들을보고...
그냥 니들은 노답인듯
저거 처리도 안되고 물만 조카 흐려놓는 년들
어떡하면 좋냐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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