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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아픈느낌이이거엿구나

난뉴냔뉴 |2014.05.15 07:03
조회 585 |추천 0
진짜 몇일전에 남자때문에 혼자 쳐울엇다 이십년넘게살면서 내첫사랑은 따로잇다규 생각햇는데 아니엿던거같음 이번 짝사랑이 첫사랑같음.....ㅋㅋㅋ
삼년정도 알고지낸 오빠가잇음
한달전부터 이오빠야가 겁나게 조아지기시작햇는데 정말 친구처럼 지내는 사이임 반말하고욕하고때리고 서로 그렇게 편한사이임 어깨동무같은건 그냥 아무렇지않게 함 물론 나도 아무렇지않음

근데 십일정도전부터 얘의 행동이바뀜.......
머리를 쓰다듬는다던가 볼을꼬집고 나 집대려다주는중간에 손을잡는다던가.....난 그럴때마다 심장터질거같음 내심장소리가 걔한테 들릴까바 조마조마함
조아한다는건 그남자도 알고잇음 내가 술취해서 모르고 말함...ㅠㅠㅠ근데 이남잔 오년넘게조아한 여자가잇음 근뎇그여잔 남친이잇음
자꾸 얘행동때문에 헷갈려서 그 언니 뺏으라고 그럼내가 맘이라도 편할거같다고 확실히좀 하라고햇더니 자기가 언제까지 그여잘 조아할지 모른다고 나보고 맘접을수잇을때 접으라고 함.......난거기서 감수성폭발함
근데 그언닌 남친이잇어서 볼일이없음 난 이오빠야를 겁나 자주봄 나랑 데이트도함 어느날 나한테 먼저 뽀뽀함 그럴새끼가 아닌데 진짜 개깜놀햇음 행동을 저따구로해서 내가 자꾸오해함ㅠㅠㅠ안볼래도 안볼사이가 아닌데 맘접어야대는뎅....ㅠㅠ나까엿는데....하....ㅠㅠㅠ
맘접으라고하고나서도 그담날 만낫는대 평소처럼 또 장난치구 웃고ㅠㅠ난 아무렇지가않은데 그냥 병신가치 또 쳐웃엇음ㅠㅠ너무 힘들당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누가보면 사귀는줄 알 정도로 그런사이인데ㅠㅠㅠ참고로 나랑 아홉살차이남...다들 왜조아하냐고하는데 그냥 이유없이조음ㅠㅠ솔직히 연애할남자가 아니라 결혼하고시픈 남자임 난 걔가 애기를보고 이뻐하는 모습이 넘좋앗고 요즘 오빠야 나이때에 없는 순수함을 보앗음 뭐해달라면 안해준다고 나보고하라고 지랄하면서 다해줌 그거마저도 조음.....이오빠야 내한테 까대기치는게 장난아님ㅠㅠㅠㅠㅠ나 진짜 어뜨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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