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에서 나오고 나서,
소속사도 옮기고
요즘 뭐하나? 그랬었는데...
패션 잡지 화보 찍었나 봄.
이 사진을 보니,
화영이도 베이글녀이구나.
쉬는동안 열심히 운동도 하고
확실이 더 몸매가 좋아졌어.
확실히 뭔가가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어.
이젠 소녀가 아닌 숙녀라고 해야 될 것 같아.
봐도 봐도 또 보게 돼
진짜 이뻐 이뻐! 몸매도 얼굴도 다~
어떻게 운동을 한거야?
부럽다...ㅠㅠ
이렇게 포즈 취해서 찍어도 굴욕이 없어.
이제 티아라 화영이 아닌
류화영으로써,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보여주길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