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정식데뷔가 계속 미뤄지는건 엑소의 존재가 제일 크기 때문임
솔직히 YG에서 오랜만에 나오는 보이그룹인데
양현석 입장에선 대세 언플 줜나 때리고 싶은데
이미 SM의 엑소라는 신인그룹이 작년에 100만장 팔고(그게 한중버전을 합쳐서라 해도 대단한건 분명. 사실 위너가 데뷔앨범을 낸다 해도 5만장도 팔기 쉽지 않을듯) 대상도 무려 5개나 차지하고 단순히 대세를 넘어 아이돌 원탑으로 자리 잡은 상황에서
위너로 대세 언플 했다간 역풍 맞을거 뻔하고 비교될게 뻔하기 때문에..
그리고 이미 엑소가 미니앨범을 첫주에만 67만장을 팔아치운 상황에 위너는 나와봤자 yg빠들밖에 안빨게 분명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