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6살의 여자입니다.
저에게는 아주 친한친구들이 있어요 ![]()
그 친구중에 2013년 9월 30일에 출산을 한 친구가 있어요
근데 그 귀여운 조카보고 있으면 저도 결혼이..하고싶어지는..ㅎㅎ
같이 밖에 나가면, 사람들이 막 이쁘다고 하고 애기는 꺄르르 웃고
제가 붕붕붕 한번 해주면 자지러지게 웃고 너무이뻐죽겠어요
전공도 아동학이고 애기들을 좋아하다보니
어느새 제 사진첩은 애기사진으로 가득해요
이 아기의 이름은 준서
태명은 상큼이고, 성별은 남자에요
혼자 보기 아까워서 친구에게 먼저 이야기하고
애기 사진 네이트판에 사진 올려봐요ㅎㅎ
(사진 대 방출 크기주의 有)
투척!!
까~꿍♡
가방에 쏘~옥 들어간 준서에요 ㅎㅎㅎ
문통이는 낯을 안가려서 잘 안울고 엄청 잘 웃어요 ㅎ
별명은 문통이랍니다ㅋㅋㅋㅋㅋ
통통해서 귀여운 꿀꿀2
준서 어머니께서 딸 낳고싶으셔서 준서에게 딸래미 코스프레를...ㅎㅎ그래도 이쁘죠?♥
가족끼리 꽃 놀이 간 사진이에요ㅎㅎ
준서의 어머님 아버님은 주1회는 꼭 놀러다니시는 것 같아요 부럽습니다ㅋㅋ
이제는 조금 자랐다고
카트도 타는 문통이
어머님께서 또 준서에게 여장을ㅋㅋㅋㅋ
영상통화하는 준서를 캡쳐한 ~~~~~~
준서네집에서 준서가 왕 인가봐요 ㅋㅋㅋㅋㅋㅋㅋ 왕관쓰셨음^0^
호피바지입었는데 농촌총각스타일이라고 어머님이 속상해하셨음
하지만 내눈엔 귀요미ㅎㅎ
이건 스튜디오에서 150일? 그런 촬영사진인듯해요ㅋㅋㅋ 아기요리사 문준서~~~~
저게 종아리야? 쏘세지야 ???????ㅎㅎㅎㅎ
거기 누나들 나 어때요?. gif
목욕하고나서♥ 부끄부끄
이 예쁜신생아 아기는 다른친구 딸인데요ㅎㅎ
준서가 아기 손을 잡는 순간을 찰칵!
우헤헤 (바보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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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헤드셋 탐내지마.JPG
징징
서러워
우쮸쮸
훌쩍 훌쩍. JPG
얼굴에 김 묻었어 준서야
못생김..♥주의 사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
준서의 통통한 발
사진제목 : 엄마의 장난질.JPG
사이좋은 아빠랑 준서랑 ~~~~~ ♥
볼살이 말캉말캉~♥
몰살을 찌부찌부~♥
코는 메추리알 코~♥
말랑말랑 볼살뜯기~♥
ㅋㅋㅋㅋㅋㅋ막짤은
투턱 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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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비록 친조카는 아니지만! 저는 준서가 올바르게 성장하는 모습을
곁에서 보고, 나중에 비록 사춘기가 되어서
이모 오셨어요? (사춘기 방문 쾅!) 이런 상황이 연출되어도
이뻐하도록 하겠습니다 ㅎㅎㅎㅎ
내 친구 준서엄마에게
시어머니모시고 시아버님한테도 이쁘게 영상통화 자주 해드리고
애기낳고 기르고 요새는 직접 이유식 만든다고 땀 뻘뻘흘리면서
맨날 애기안고 커피한잔먹으러 나와놀다가도 재래시장가서 좋은재료 사서 집에가고
가면 밥도차려주고 주말에는 남편놀아주고
평일에는 친구들도 보러가고 슈퍼우먼 친구야!
이렇게 이쁜애기낳아서 장하고 기특해 정말
수고많았고 앞으로 더 굉장한 일들이 많겠지만 언제나 화이팅♥
사진은 모두 아기 어머님 카카오스토리와 페이스북에서 퍼왔구요
허락을 맡고 올렸사옵니다.
여기는 준서어머니가 준서사진을 올리시는 페이지 주소에요
소심하게 올리고 사라집니당 안녕히계세요![]()
https://www.facebook.com/js130930
이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이
잠시라도
일상에서 힘들었던일 우울한기분을
떨쳐내고
천사같이 순수한 아기의 미소로
마음이 정화되시길 바라고
행복하길 기원합니다^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