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야말로 궁예질이고 정신승리지. 국어 모르니 얘들아. 국어시간에 잤니?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소송이라는건 일단 전속계약 자체를 없는 걸로 만들겠단 소리임. 스엠소속이다 라고 계약했던 걸.. 그 계약 자체가 없는 일이다. 난 자유의 몸이 되겠다 이 소리라고. 그러게 자유의 몸이 되고 중국으로 아예 갈지. 아니면 스엠이랑 다시 새로운 조건으로 계약을 맺을지는 아무도 모름. 여기서 스엠이랑 다시 새로운 조건으로 계약을 맺으려고 이 소송을 진행하는거다 라고 말하는거야 말로 궁예질이라고. 그 뒤는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는거. 지금 팩트는 크리스는 엑소 뿐 아니라 에스엠 자체를 나가겟다는 소송을 하고 있다는거다. 여기서 나은 계약조건으로 새로 계약을 한다 해도 그건 일단 스엠을 탈퇴, 스엠과의 계약을 없애고 나서 다시 계약을 한다는 거임.
결론은 니들이 좋아하는 팩트만 가지고 궁예질 없이 부풀리지 않고 본다면 지금 크리스는 스엠 나가겠다고 소송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