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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니가 오늘 하루 아무런 일도 없듯

 



나 역시 오늘 하루 보통으로 살아
그런데 사람들이 나를 보며 말해 그러다 죽겠다고 이젠 좀 잊으려고
내색조차 안하려고 정말 애쓰는데 결국 아무리 숨겨봐도 나는 역시 안돼
그렇지 내가 하는일이 다 그렇지 뭐 사랑하는사람 조차 볼수없으니까

오랜만에 니 생각나 편지한통 썼는데 그런데 마땅하게 어디로 보낼곳이 없어
사실은 나 미치도록 니가 보고싶고 많이 아파 너무도 힘들다고 말하려고 했어
내가 지금 뭘 어찌해야할지 어떻게 시작할지 너에게 물어보려했어
정말 뭐가 뭔지 대체 정말 뭐가 뭔지 나는 어떻게 너 없인


라고합니다8ㅅ8 ask.fm/youngh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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