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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크리스, 인스타그램에 의미 심장 글 "각각의 너희를 위해"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최정은 기자] 그룹 엑소 멤버 크리스가 SM엔터테인먼트 측에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한 사실이 보도돼 논란이 일고있는 가운데 크리스의 근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크리스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각각의 너희를 위해(for my 每个你)"라는 의미심장한 글과 함께 자신의 셀카를 올렸다.

팬들은 15일 크리스의 소송 제기 소식을 접한후 해당 사진에 "무슨 일이든 팬들은 크리스를 지지한다" "힘내길. 사랑하고 지지한다" "떠나지 말았으면" "크리스가 직접 하는 말 만 믿을 것" 등의 글을 남겼다.

크리스는 중국계 캐나다인으로 2007년 SM엔터테인먼트 글로벌 오디션에서 뽑혀 4년 동안의 연습생 시절을 거쳤다. 2012년 4월 엑소 멤버로 데뷔, 엑소-M 리더를 맡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정은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크리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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