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라야 진심
에셈에 가수들이나 연습생들이랑 주기적으로 대화하고 상담하는 사람있는데 애들이 불만을 드러낸적이 없긴 개뿔 조카 지랄맞네
세훈 타오 백현 특히 엄마 보고싶다고 언제 보게 해줄거냐고 따지듯이 엄청 많이 말했었고 크리스랑 레이도 그렇고 멤버들 전체적으로 소속사한테 불만스러운점이나 힘든거 얼마나 많이 표출했었는데ㅡㅡ
아 니들이 믿든지말든지지만 진짜거든? 저 상담해쥬는 사람이 직업이 상담사가 아니러 에셈에서 가수들 관리하고 조율하고 그러는 사람인데 진짜 정말 구라아니고 내가 들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