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닿을 수 없는 그곳에 너는 이미 가있어 



넌 번개처럼 잠깐 빛났다
잠시 세상을 밝혔다 












온 세상을 마치 내 것처럼 
나에게 보여주곤 떠났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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