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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키드먼의 특급패션! 칸영화제 레드카펫 드레스 퍼레이드~!


개막작인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를 스타트로
드디어 칸 국제영화제가 시작되었네요!!!



화려하게 스타트를 끊은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의 주인공인
니콜 키드먼이랑 팀 로스는

칸에 도착하자마자 프랑스 방송에 영화게 공식 행사에... 바쁘네요ㅋ



칸에서의 첫 일정에서는 블랙 드레스로

시크 & 도도하게~!!



늘씬한 키랑 몸매는 여전하네요
대체 비결이 뭔가요..ㅠ



그리고 칸 영화제 포토콜에서는
하얀 드레스랑 레드 립 컬러!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에서
할리우드의 여신이자 모나코의 왕비인 '그레이스 켈리'역으로 나와서인지
드레스도 우아하게~



개막식 행사에서는 푸른색 드레스!

앞에 진행된 행사랑은 다르게

이번에는 화려하네요

머리 스타일도 이뽀..^^



행사 때마다 확확 변하니 스타일 보는 재미도 쏠쏠하네요ㅋ




개막식 행사때에는

프랑스 배우인 램버트 윌슨이랑 춤추기도 했다던데
어디 영상 돌아다니는 거 없나???
영상 구하신 분 댓글로 링크 좀....ㅋ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

우리나라에서는 6월 19일에 개봉한다니
기대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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