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퍼왔어
★ 상황 정리 ★
- 한 갤러분께서 정리해주신 내용입니다
일단, 기사에서도 봤듯이 크리스의 sm을 상대로한 고소는 사실입니다.
서울 중앙 지방법원측도 인정한상태이고 금액이 2천만 백원으로 공식 소송을 냈습니다.
(이천만 이하는 소액 소송이며 크리스는 그걸알고 뱍원을 추가해 정식소송으로 돌린거같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중요한건 소송을 걸었냐 아니냐가 아닌 그 고소가 어떤것이며 크리스에게 무슨 영향을 끼치는지가 제일 중요합니다.
일단 기사에 제2의 ㅎㄱ 이라느니 해체니 이런건 모두 믿지 말아주세요.
크리스가 낸건 정확히 '부존재 확인 소송' 입니다.
부존재 확인 소송이란, 계약해지의 의미의 소송이 아닌 '내 얘기 좀 들어주세요','나랑 계약서 다시써요','계약기간 줄여주세요' 등 계약서 수정의 의미로 낸걸로 아시면 될것같습니다.
솔직히 '부존재 확인 소송'에서 계약해지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지만
그러기엔 액수가 너무 작으며 (2000만원 계약해지의 경우 억대를 넘어가며 계약해지로 이어진 경우도 액수가 거의 억 입니다.)
컴백을 한지 얼마 안됬고 단독 콘서트도 앞두고 있는만큼 sm도 최선을 다해 크리스와 합의를 볼거로 예상되요.
엑소가 지금 전성기이고 돈을 벌어야 하는 SM은 M의 리더이자 중국에서 인기가 많은 크리스를 쉽게 포기하지 않을거에요
(ㄱㅇㄹ씨가 반올림으로 전성기를 겪고있을때 소송까지는 아니지만 강력히 계약서 수정을 요구했고 ㄱㅇㄹ를 놓치기 실ㅀ었던 SM은 그 제의를 받아드렸고 ㄱㅇㄹ씨는 지금까지 SM에 남아있습니다 - ㄱㅇㄹ 씨가 부존재 확인 소송을 냈고 계속 SM에 있다는 말은 사실무근 입니다. ㄱㅇㄹ씨는 소송을 내지 않았어요)
좋은소식이 있다던 PD님이 미치고 않아서야 이 일이 좋은 일 이라고 표현하지 않았을거에요.
크리스는 개인활동을 하고싶어서 계약서 수정을 위해 소송을 냈다는게 제일 믿을만하며 말이 되는 소리이구요.
지금으로썬 크리스가 SM에게 엑소 활동중 부당한 일을 당한건 확실한것같구요
강조할게요. "소송에는 아무리 확인해도 계약해지 계약 무효 이런 말도 이런 비슷한 말도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계약 해지나 무효 소송을 낼거였으면 이 소송이 아닌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먼저 했을겁니다.
한번더 말하지만 금액이나 소송 자체가 전혀 계약해지 쪽이 아닙니다.
인간대 인간으로 봤을때 어떤 사람이 단독콘서트를 앞두고 또 컴백을 한달도 안했을때 탈퇴나 계약해지 소송을 내겠습니까?
제발 우리 크리스를 믿고 기다려줘요.
실제로 SM에서 소송을 내서 승소한 분들도 많고 계약상의 문제가 계속 터지는 SM도 이번엔 제대로 피드백 할거에요.
엑겔 웬디들 기사와 ㅌㅇㅌ 모두 잠시만 손에서 놓아주세요
저도 그렇고 웬디들도 내면이 아닌 밖으로만 보이는 외면만 보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사실이다 라고 믿는경우가 많아요절대 기사같은거 믿지말아주세요
그 큰 회사와 개인 한명이 싸우고 있는데 누가 더 불리하며 누가 더 이미지 타격이 크겠습니까
항상 그랬던것처럼 만약 이 일이 제대로 해결이 안될경우에 SM은 크리스를 깎아 내릴것이며 언론플레이를 할것입니다.
저흰 이런거 믿지말고 크리스만 생각하고 믿으면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