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나 지금 이해안가는게 타오가 올린 인스타글에서 마지막두줄 뭔가 신경쓰여 뭐라고 해야되지? 담담하다고 해야하나? 콘서트도 11명이 다시 준비해야한다는거 보면..뭔가 기분도 우울하고...내가 지금 중국에서 학교다니고있는데..어제부터 번개치고 비오고 오늘도 비오고 기분이 우울해...어쨋든 빨리 좋은소식 나왔으면 좋겠다.우린 뭐라해도 흩어지지 않아 우린 위아원이니깐.12월의 기적,아니 5월의 기적이라도 좋으니깐 희망을 끈을 놓지 말았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