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안녕애들아

타오 인스타 보고 마음정했어
12명 다 나에게 너무 소중하지만 12명이 아닌 엑소는 나는 힘들것같아 계속 응원은 하겠지만 나는 이제 안녕
그동안 팬질 같이해서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재밌었어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