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 비엪 엄청 이뻐라 하는 한열사 갔다가
주워 온 기사 임.
그동안 왜 우리는 해외에서 이렇게 인기 있고
콘서트 제값 받고 많은 관객 동원하고
콘서트 보러 갔던 사람들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는데도
언론에선 한줄도 안나오나 많이 서러웠는데
진실은 이런 거더라. 진짜 더러워서 원...
(기사 일부분임)
그런데 한 가지 의문이 들었던 것은 언론들이 어떻게 이러한 찬사를 마치 약속이나 한 듯이 일시에 쏟아내었을까 하는 점이다. 그 공연은 정말 언론 보도대로 성공적이었을까? 'SM Town Live in LA' 공연에는 두 가지 불편한 진실이 숨어 있다. 첫 번째는 이 공연을 취재하기 위해 주요 일간지, 인터넷 미디어, 방송사 등 국내 20여 개 언론사들이 SM이 제공한 전세기를 타고 동행 취재를 했다는 사실이다. 물론 모든 항공료, 숙박비 등 취재에 필요한 경비는 SM 측에서 부담했다. 공연 다음날 SM의 LA 공연이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도배가 된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하다. 어쨌든 편의를 제공받고 동행한 기자들은 밥값을 해야 했기 때문이다.
전체기사 링크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37975
원문은 좀더 적나라한 내용이 있음;;
이게 다 주식 때문이라 함...
+)
현실은 결국 이렇고
이런 현실에서도 우리 애들이 살아남으려면
애들 실력도 물론이지만 우리 팬들 결집력이 더 중요할 듯.
소속사 삽질도 그만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