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기지 않고 그래. 그냥 아직 현실 감각이 없다. 막 멍하고.
갑자기 왜 이렇게 됐나 싶고. 다른 아이돌들, 몇 년 지나도. 그래도 오래 가던데. 이제 이년된 애들에게 너무 가혹한 일이다.
그냥 막. 일어나보면 다 없었던 일일 것 같다. ㅎㅎ.. 나쁜 꿈을 생생하게 꾼 느낌일것 같다.
차라리 스엠의 노이즈 마케팅이었다고 해주면 좋겠다. 곡 반응이 시원치 않아서 네이년 검색창에 멤버 이름 올려보고 싶었어요. 이러면 에라이 나쁜놈들. 해도 조카 행복할거 같고 막ㅋㅋㅋ
별 생각이 다 드네.
아 착잡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