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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어떻게 나간사람이 더 정의라는 식으로 말들하는게 이해가안가네

사실 복잡한 부분이 많은 사건이기는 하다.
근데 사실관계만 놓고봤을때 sm에서 설령 탐탁지 않은 대우문제가 있었다 가정할때
다른아이들을 그걸 버티며 서로 의지하면서 함께한 즉 굳이 말하자면 자신을 희생하면서
더 큰그림을 바라보는 성숙한 아이들에 가깝다 . 근데 멤버,회사와 한마디없이 
계약해지신청을 하고 나온 이에 대해서는 무한 신뢰를 보이면서 
나머지 11명은 sm의 메뉴얼이나 따르는 철없는 애들로 묘사되고있는게 이해가 잘 안간다. 
크리스의 과거 행적이나 타오인스타글에 따르면 꾸준하게 나가고 싶다거나 활동에 대한 불만이 
어느정도 있었던거 같은데 진짜 결과나오기전까진 중립적으로만 사건을 보고싶다.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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