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앨범을 사게 됨
이벤트 미친듯 참여함
문구점 가서 엑소 물품을 사게 됨
숫자도 12란 숫자를 좋아하게됨
예헷, 내 스타일 아니야, 껩성등 유행어를 쓰게 됨
안무를 배우게 됨
가사를 미친듯 외우게 됨
본방 사수를 하게 됨
엑소가 출연한 프로는 무조건 보게 됨
질투가 많아짐
버블티, 나쵸, 모카빵등을 미친듯 먹게 됨
(조만간 소고기, 훠궈도 먹을 예정)
네이처에서 화장품을 사게 됨
아이비에서 학생 아닌 내가 교복까지 사려함
월드콘, 써니텐, 크런키를 미친듯 사먹음
결론은 난 엑소에게 단단히 미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