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흔하디흔한 한여고생입니다.
저는 태어나서 초등학생때나중학생때 나름 평탄하게 친구도 적당히있었고 친구들사이에서 항상밝은아이였습니다. 그리고 고등학생이되고 실업계로떨어졌습니다..그런데 저희과 여자애들이
7명이구 남자가 22명인데 저빼고6명은 같은중학교
나온애들이더라구요.. 홀수다보니 저혼자 떨어지게되고 저는 친해질려고 잘해줬더니 이아이들은 제뜻이 안 전해진건지 저를 만만하게 보기시작하더라구요...그러다보니 남자애들도 저를만만하게보고.. 그리고 여자애중한명은 저를 너무 무안해지게 그냥서있어도 제가맘에안드는건
지 “야 피해” 이러고 제가 무슨말만해도 “쟤왜 나대?
조카 때리고싶다“ 이러고...그리고 이여자애랑친한
저희반남자애가 저한테 한심한충고하더라구요ㅋㅋ
ㄲㅋㅋㅋㅋ 대화형식으로 할게요..
“야 니가 왜쟤네랑 안친한지알아? 시발년앜ㅋㅋ”
“아니몰라“
“니 맨날 빠지고그래서 그래 썅년아”
이남자애는 입에 수건를물었는지 항상욕해요 저말고도 다른여자애들한테도 개년 시발년 썅년
성기같은년 할말못할말 다하구요...
그리고 제가 항상빠지는게 제꿈이있어서 빠지게
되는거거든요... 얘기는 다된상태고..
진짜로 제딴에는 정말 어이가없었어요ㅋㅋㅋ
그럼 저도 지네따라서 맨날 술담배하라는건짘ㅋ
ㅋㅋㅋㅋㅋㅋㅋㄱ말같지도않은충고들으면서
한심하게느껴지고.. 맨날 이렇게 욕먹고 한심한
말같지도않는충고나듣고... 제중학교친구들은
학교폭력으로신고하라는데...보복이두려워서 못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