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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예비군훈련 갔을때

추억팔이女 |2014.05.16 00:10
조회 159,568 |추천 174

 

 

헐;;무서운 세상-_-;

추천수174
반대수15
베플|2014.05.16 06:14
남자가 여자를 의심해서 몰카를 설치한게 아니라 노트북에 있는 캠을 외출할때 방범용으로 켜 놓는다는 겁니다. 동원예비군 특성상 2박 3일정도 집을 비우니까 혹시라도 도둑이 올까봐 노트북을 켜 둔거죠. 근데 그걸 모르고 여자는 딴 남자를 데려와서 잤잤을 한거구요. 잤잤은 남자가 의도치 않게 찍힌건데 왜 남자 욕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베플|2014.05.16 02:45
군대간것도 아니고 예비군 그거 며칠이나 된다고 딴남자를 집에까지 끌어들였데; 대화내용보니 남자집에 여자가 들어가 살았나본데 지 집에 지가 방범용으로 카메라 설치했다하면 큰 문제는 안될거같은데? 저걸 유포하지 않는 이상. 같은여자가 봐도 저렇게 몸 막 굴리는여자 재수없음. 저런년놈들은 따로 섬에 모여서 지들끼리 살면 좋겠음. 더러운 몸뚱이로 사기쳐서 정상적인 사람들 병- 신만들지 말고.
베플여자|2014.05.16 01:42
저년 동영상 안찍혔으면 끝까지 발뺌했을거 아냐? 그냥 난 둘다 소름 돋는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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