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러분들을 위해 해줄 수 있는 것이 많이 없지만, 여러분들은 저를 위해 너무나 많은 것을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다면 제한된 시간 안에 여러분에게 행복과 즐거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떠나지 말고 버리지마요. 서로 의지해요.
다시 만나게 되는 그때까지 떠나지 않고,매분 매초 늦더라도 기다릴게요. 각각의 당신들 사랑해요.
청춘은 원래 요란하게 보내야 해. 하지만 모든 일에는 도가 있으니,
너의 인생을 나를 따라다니는 것으로 너무 많은 체력과 돈을 낭비하지마.
나는 너의 삶의 모든 것을 책임져 줄 수 없어. 너희가 나중에 후회할까봐 무서워.
당신들이 모두 행복하고 만족할만한 인생을 살기를 희망해.내 사랑하고 놓지 못하는 각각의 당신들.
여러분들이 있어 요즘 저에겐 계속 맑은 날입니다. 100일이라는 거, 참 괜찮은 시작 같아요.
저는 여러분 좋아합니다. 라고 말 하는 것보다 '너를 좋아해'라고 말 하는 게 더 좋습니다. 여러분 말고 각각의 당신을.
나도 너희들이 그리워. 정말로, 기다리는 일은 아프지만 좋은 일 일수 있어. 새로운 날들을 용기 있게 맞이하렴.
내 사랑. 난 언제나 함께일거야. 좋은 아침.. 항상 좋아하고 각각의 너를 떠나보낼 수 없는 내가.
네가 나의 평범한 날을 따뜻하고 특별한 것뿐만 아니라 의미있게.. 의미 있는 동시에 엄청난 감동을 주는 날로 변하게 해줬어.
자길 위해서, 자기를 사랑해주는 사람들을 위해 산다는 걸 잊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삶은 행복한 일이다'라고 말 하고 싶어요. 우린 그 마음과 편지면 충분해.
똑같은 하늘이지만, 떠있는 그 별들도 똑같을까요?
어머니는 구름낀 날엔 별을 볼 수 없다고 하셨지만제 기억으로는 매일매일이 맑은 날이었습니다. 미래에도 역시 그렇겠지요. 잘 자요. My Every You.
我喜欢你 每个你 각각의 너를 좋아해
--------------------------------------------------
믿는다 구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