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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면이가 혼자 앵콜하는데




그 짧은시간이였어도 엄청난 부담이 나는 도저히 상상이 안간다..

혼자 거기서 힘들어하는 팬들 보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
행동도 조심했어야 했을거고 말도 조심했어야 했을거고
거기서 웃어야할지 아님 웃지말아야할지 고민도 했을거고..

거기다가 모니터로 이걸 보고있었을 멤버들 생각하니까 더 안타깝고 그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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