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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직히 지금 인스타에 글 올리는것도

이해가 안됨. "배신" 과 "배반" 및 "악" 이라는 단어의 주어가 크리스가 아닐지라도,
사람들이 많이 보게되는 SNS라는 공간에서 특정 누군가를 저격하거나 의미심장한 사진을 개제하는 행동은 정말 경솔하다고 생각함.
팀워크 파과와 분열을 굳이 밖으로 표출해서 인증을 해야 하는 걸까? 난 어느 누구도 정답이 아닌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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