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제하루는 데뷔2년차가수 팬들이 감당

하기에는 힘든하루였다.. 아직 공식팬클럽도없는 불안정한팬덤상태인지금 팬들화력은 여러사이트에 다분산되있고 우리편을들어주는 대중들은 극소수 가뜩이나 개인팬들넘쳐나는 엑소팬덤이 감당하기는 힘들었다
추천수8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