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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봐줘) 크리스 경제적으로 힘든단말 진실일수도 증거

jyj 이름 없는 노래 가사인데 지금 상황이랑 조카 소름돋아 


되지도 않는 일어 매일 숙소 회사만이

우리를 위한다는 감금 아닌 감금으로만
지나친 고독과 눈물과 분노 이것이 우리를 하나로 만들었고
행여나 어떤 일이 있어도 헤어지지 말자며 늘 함께하자며
서로가 좋은 면들만 닮아가자며 마음 먹고 달려나간 우린
드디어 어느 날 그토록 간절히도 바라왔던 1위를 한 거야
각자 핸드폰을 잡고 가족과 친구에게 연락을 할거야

그날이 다가온 거야 그때부터 모든것들이 잘 풀리기 시작했어
몇 십만 명의 공연, 상이란 상은 다 휩쓸고 인기를 실감했어
눈물은 흘러도 부드럽게 떨어지는 기분
어떤 기쁨 슬픔보다 행복했던 이유
끝까지 포기 않고 달려온 우린 어떤 강함보다 강한, 역시 하나라는 이유


한 번은 이런 일이 있었어

갈수록 커져가며 늘어나는 빚에

혼자서는 감당할 수 없는 일이기에

예전에 선생님께서 건네셨던 말

‘ 필요한 것이 있으면 말해라 우리는 언제나 서로 가족이니까

돈이 필요하면 회사에서 빌려라 이자 없는 좋은 은행이니까 ’

란 말에 용기를 내어 전화를 걸어 부탁을 드렸어

뭔가 느낌은 이상했었지만 의지할 수 있는 전부였으니까

좀 큰 돈이었지만 우린 영원히 함께할 그런 가족이니까

‘ 아니야 아무리 사장 이라도 그 돈 빌려주면 너도 감방 간다

아님 이자라도 낼래? 그렇다면 생각 좀 해볼게 ’

그 말에 너무 화가 났지만 참고 부탁을 다시 한 번 드렸어

전화를 끊었어

흘러나오는 눈물을 멈출수가 없었어

내가 그동안 믿어왔던 가족이 아니라는 생각에 혼란스러워졌어

우리를 필요로 할땐 가족 우리가 필요로 할땐 회사



갈수록 신기한 일들만 많아져가는 기분

드디어 일본 에서 대박을 만들어

상상치도 못한 몇 천억을을 벌었단 소리에

가벼운 걸음으로 정산 날 회사로 들어갔어

다섯 명 서로 다 들뜬 눈빛으로 서로를 마주보았어

열심히 했다며 서로를 칭찬했어

그 때 받은 정산서의 마이너스 4천만원이

내가 본 것이 잘못 본거라 생각하고 다시 확인을 해보니 모든 것이 경비다

젠장 그 많던 돈이 경비로 빠졌다? 신발
어떤 경비였길래 그 많던 것이 어디로 날라가?



도무지 믿을 수가 없었어 계약 한 적이 없는 일본 계약서를 보여달라고 했어
아 알았다며 보여주겠다며그렇게 몇 장의 계약서를 보지도 못한 채 일만했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궁금증은 커져가 다섯 명이 머리를 모아 생각하면 할 수록 머리만 아파가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더 한다면야

우릴 위해 선물한 고급 외제차 그 차로 몇 천억을 바꾸냐

정말 진심으로 우릴 위한 선물이었냐

결국 너희 명의로 모두 사다가 세금 줄이려는 생각 정말 뭣 같다

그런 뭣같은 마인드로 예전 선배들도 그렇게 보낸거냐



“ 성벽을 높이고 문도 굳게 닫았네 사랑은 구속하지 않는 법이라잖아

사랑은 자유롭게 놓아주는 것 그거 따윈 바라지도 않아

그 반의 반의 반도 못한 너희들이 만든 우리는 영원한 우물 안 개구리 ” - 뮤지컬 모차르트 대사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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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엑소 상황이랑 겹치는거 되게 많아 

 

[출처] JYJ - 이름없는노래[듣기/가사]|작성자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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