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남로 수놓은 4천개 촛불 "얘들아 가만 있지 않을게"
[현장] 광주 금남로 '민주대성회'..."우린 물러나는 대통령 원한다"
무대에 오른 꽃영정 "꽃으로 피어나라"
... 눈시울 붉힌 <거위의 꿈>
"우리는 물러나는 대통령 원한다"...주먹 불끈 쥔 <임을 위한 행진곡>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92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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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광장 밝힌 ‘3만 촛불의 약속’
500여 시민사회단체 세월호 추모 집회
김상근 목사 “국민 목숨 못지킨 대통령은 온전한 대통령 아냐”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3747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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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포토] "박근혜는 책임져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9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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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가 일어나겠습니다”,
시민들은 다시 한 번 박수를 쳐주었다
[현장] 세월호 참사 국민촛불집회
… 5만여명 참가, 슬픔과 분노, 경찰 이탈자 대대적 연행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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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판 세월호 참사는 불가능? 겁난다
[주장] 박근혜 정부, 리모델링 수직증축 대폭 완화...안전요건 강화해야
세월호 참사 이후 리모델링 안전요건 강화...충분할까?
박근혜 정부, 수직증축 세대수 증가로 규제 대폭 완화
대형참사, 갑자기 생기는 것처럼 보이지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9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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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3만 촛불…세월호 참사 이후 최대 도심 집회
3만여 시민 모여 종로-을지로 지나 서울광장으로 행진
http://www.nocutnews.co.kr/news/4025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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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민들의 세월호 추모시위가 '망신'이라고요?
한인들의 슬픔과 분노...18일 미국 50개주 동시 집회 예정
남루한 '기원소' 앞에 모이는 사람들
... 실종자 수 '0' 될 때까지
"고국이 이렇게 무능하고 부패한 곳임을 알려주는 게 부끄럽습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92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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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광장 촛불집회, 5만명모여
"대한민국이 침몰, 선장 바꿔 아이들 안전한 나라 만들자"
http://news.facttv.kr/n_news/news/view.html?no=4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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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길환영 사장, 신임투표서 불신임 97.9%
http://www.nocutnews.co.kr/news/4025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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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려 말하지 마라...우리 모두가 '세월호'였다
[주장] 18일 2차 만민공동회...함께 나서서 세월호의 항로를 바꾸자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92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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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문 "내가 세월호에 있었다면…"
[현장] "단원고 교사들, 마지막 순간 천사의 모습이었을 것"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7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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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몰하는 KBS호 조직도’
“선주는 박 대통령, 화물상무는 이정현 수석, 선장은 길환영 KBS 사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171906071&code=9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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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 촛불' 최대 규모...일부 시민들 "청와대로"
[현장중계] 범국민촛불행동...서울광장까지 행진 후 단체 조문 예정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92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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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추모 촛불 1보] 청계광장에서 울려퍼진 “아이들을 돌려내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171836361&code=9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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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청와대의 노예로 살지 않겠다, 대통령 사과하라”
KBS 새 노조 '길환영 사장 즉각 사퇴·지배구조 개선' 요구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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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朴대통령, KBS사태에 답하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171754201&code=9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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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 "朴대통령의 세월호 특별법-특검 수용 환영"
"새누리당, 각론에서 흐지부지해선 안돼"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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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 보도 개입” 폭로
··· ‘KBS 갈등사태’ 악화일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171749451&code=9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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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 "KBS 참사는 靑의 '방송장악 탐욕'의 산물"
"朴대통령이 답해야 할 일 하나 더 늘어"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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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KBS에서 손떼라”, 새노조 대통령 사과촉구
이정현 수석 해임·길 사장 퇴임
“총파업 등 모든 수단 동원”
… KBS노조도 “길환영 출근저지”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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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환영 불신임 97.9%...악화일로 치닫는 KBS 사태
[현장] 청와대의 KBS 인사·보도 개입 파문 확산...새노조, 대통령 사과 요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9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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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KBS 압력' 대국민 사과 및 이정현 해임해야"
KBS 본부, 길환영 사장 출근 저지 투쟁 돌입하기로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7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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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아이들이 같이 꿈꿀 수 있는 세상을”
<세월호 사건 이후 한국사회 나아갈 방향 모색> 좌담회 지상중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171620231&code=9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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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맨해튼에 울려퍼진 "박근혜 정권 퇴진"
[현장] 미주 한인 촛불집회 열려..."박근혜 만세" 외치는 촛불 반대 집회도 개최
촛불 집회, "박근혜 정권 퇴진 없이는 해결할 수 없다"
세월호 참사 속에서도 "박근혜 만세" 외치는 촛불 반대 집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92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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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곤 “靑, 세월호 참사 보도에서 해경 비판 자제하라” 폭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171540221&code=9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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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 국장 ‘청와대 외압’ 폭로, 도대체 왜?
누리꾼들, “청와대 해명·사과 하라”
“왜 양심선언 한걸까” 궁금증 폭발
http://www.hani.co.kr/arti/society/media/63745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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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보도직 총책임자'
길환영 KBS 사장, 전방위 ‘퇴진’ 압박
KBS 울타리 넘어 기자협회·국회까지 퇴진 요구 '확산'
“뉴스 멈춰도 된다”
… “청와대에서 사표 받으라는데 어떻게 해”
기자들도 길환영에 “자격 없다, 사퇴하라”
새정련 미방위원들도 ‘조속한 결단’ 촉구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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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서 정부 비판·옹호 집회 열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171248111&code=9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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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족 배웅하던 대통령, KBS엔 무슨 지시를?
[토요판 솎아보기] 동아 5·18 특집…폴 매카트니 “세월호, 깊은 슬픔 느낀다”
민간참여 진상조사 배제한 대통령
정작 청와대는 KBS를 통제하고 있었나
5·18 충실하게 기록한 동아일보
폴 매카트니 “세월호, 비틀즈의 음악 위로 되길”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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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주민들, 18일 청와대 앞 만민공동회 참석 이유는?
4곳 움막농성장 주민 상경...대책위 "우리도 청와대로 간다" 밝혀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9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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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안보 뛰어넘어 ‘포괄안보’로 가자
[토요판] 군사
세월호가 ‘안보’를 묻는다
NLL과 세월호 참사가 각각 상징하는 것
세계 12번째, 연간 34조 군사비
북한 핵, 미사일, 무인기 같은
전통안보에 몰입돼 있던 사이
진도 해역서 어처구니없는 희생
포괄안보에 구멍이 난 것이다
안보 개념에 관한 최신 논의는
전통적 안보에서 복지·안전에
비중 두는 비전통안보로 확대
한데 안보계통 정책결정권자들이
군 장성 출신이라 깜깜한 걸까
패트리엇 미사일 비용을 생각하면…
북한의 군사적 위협만 억지하면 뭐하나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63738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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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비정규직 차별하면서
학생들에게 노동자 권리교육?"
대구서 학교비정규직 총궐기대회 열려...'5대 핵심요구안 쟁취'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9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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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주관 기념식에 부총리 대독은 처음”
- 5.18 단체들 정부 기념식 불참하고 마을단위 행사 참석할 것
- 보훈처, 임을 위한 행진곡 부르면 국론분열 된다고 주장
- 5.18 유족과 세월호 희생자 가족이 같은 마음일 것. 안산 분향소 방문 검토중.
http://www.nocutnews.co.kr/news/4025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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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비공개' 면담 내용 공개한 까닭은?
[전문] 박근혜 대통령과 세월호 유가족 17명의 면담 발언록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9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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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곤 추가폭로 "대통령 비판은 금기였다"
"靑, KBS 뉴스-인사에 개입", "이정현 홍부수석이 연락"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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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곤 “길환영, 내 사퇴가 청와대 뜻이라며 눈물”
기자협회 총회자리서 추가폭로 ‘이정현 개입’ 주장
… KBS본부 “길환영, 뉴스 멈춰도 된다 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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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환영 KBS 사장이 물러날 수밖에 없는 3가지 이유
[윤성한의 닥치는 대로 뉴스] 길환영의 운명, 그리고 KBS의 ‘사랑과 전쟁’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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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특별법 필요하고 특검도 해야"
"개각 비롯해 후속조치 면밀히 세우고 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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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과 언론 유착이 이 나라를 망치고 있다
[주장] 우리가 나쁜 프레임을 깨야하는 이유
우호적인 여론 조성...정책 홍보의 핵심
세월호 사고, 정부뿐만 아니라 언론도 경고 받는 이유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9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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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KBS뉴스 보도 개입" 김시곤 KBS 전 국장 폭로
청와대 수시로 전화, 길환영 사장 "대통령 뉴스, 20분 내로 소화해라"
http://www.nocutnews.co.kr/news/4025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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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뜻"…청와대, KBS 인사·보도 전방위 개입
[전문] 김시곤 "청와대, 재임 내내 압력…해경 비판 자제 요구" 폭로
보도본부 부장단 18명 이어 임창건 보도본부장도 사퇴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7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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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美 워싱턴포스트에도 정부 비판 광고
http://www.nocutnews.co.kr/news/402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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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청와대의 KBS 보도 간섭’ 김시곤 폭로 뉴스로 보도
김시곤 폭로 직후 <뉴스라인>에 편성...길환영 사실상 '탄핵'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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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청와대의 KBS 보도 간섭’ 김시곤 폭로 뉴스로 보도
김시곤 폭로 직후 <뉴스라인>에 편성...길환영 사실상 '탄핵'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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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록] 박 대통령-세월호 유가족 대표단 면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170024081&code=9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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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본부에 왜 해경이 들어가 있나”
“걱정하지 않도록 각별히 챙기겠다”
박 대통령-가족대책위 면담 일문일답
■ 특별법 요구
■ 실종자 유실 방지 등 요구
■ 해경 비판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3744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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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 “가장 슬픈 신분증 차고 있다”
대통령 “여한 없게 할 것”
박 대통령 첫 ‘대면 사과’ 원고지 145장 대화록 공개
▲ 유족
“우린 다 정신병에 걸려 있다
세월호 저 배를 어떡할 건가
속이 확 뚫리지 않아 아쉽다”
▲ 박 대통령
“부패 끊어지는 나라 만들겠다
생활 안정되게 챙기려 한다
의미 있게 희생 기리겠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170010325&code=9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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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朴대통령-유족 면담 전문 공개한 까닭은?
[전문] 朴대통령 "특별법 만들고 특검도 해야 된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7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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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기대했는데 아쉬워"
... 세월호 유가족들 박 대통령 면담에 실망
박 대통령 "세월호 특별법.특검 필요"...민간에 수사권 부여에 대해서는 부정적
http://www.nocutnews.co.kr/news/4025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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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추락·선거 위기에 ‘1호 특검’ 수용
박 대통령 ‘세월호 특검’ 배경
이례적 녹취록 전문 공개…“개각 등 후속조치도 강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162253115&code=9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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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사장 통해 ‘보도 개입’ 사실땐 박근혜 정부에 타격 클듯
길사장 퇴진압력 거세져
부장들 이어 팀장 46명도 성명
노조 “윗선 지시받고 지하철사고 확대보도” 주장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3744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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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세월호 특별법·특검 하겠다”
가족대책위 면담…국정조사·‘김영란법’ 등 모두 수용
여당 지방선거 참패 위기에 민심 조기 수습대책 내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162247515&code=9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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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가족대책위, "대통령 마음 감사하지만 얻은 것은 별로 없어"
http://www.nocutnews.co.kr/news/4025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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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유족들 청와대 초청 ‘대면 사과’
가족대책위 대표단 17명…“추상적 표현 일관” 유감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162203555&code=9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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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세월호’ 가족대책위, 박 대통령 면담 뒤 회견내용
박 대통령 면담 뒤 회견내용 전문
대한변협 TF 대변인 박종운 변호사
유경근 가족대책위 대변인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3743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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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심판” 달아오르는 선거전
… 투표율·‘앵그리 맘’이 변수
6·4 지방선거 열전 돌입
▲ 여, 대안 마련 강조 일상전환 시도
… 야 “정부 대응 엉망” 심판론 부각
“투표하겠다” 유권자 응답 늘어나…무당파도 함께 증가, 향배 주목
■ 여 “반성”, 야 “심판”
■ 분노한 민심 어디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162151555&code=9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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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언론인의 꾸짖음..."반성하고 행동하라"
원로·해직 언론인, 현직언론인에게 호소문 보내..."사즉생 각오로 싸워야"
해직 언론인이 후배 언론인에게 전하는 호소문
"국민들은 공정보도 위해 싸우는 당신을 구해줄 것"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9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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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도, 고교생도, 공무원도
“더 이상 두고 보지만은 않겠다”
2030 청년들 “우리가 먼저”
추모에서 진상규명의 촛불로
공무원들도 “관피아 잘못”
■ 직장인들 “청년이 움직여야 변한다”
■ 노란 리본 플래시몹 참가자들 “잊지 않겠다”
■ 안산시민들 “진상규명 이뤄질 때까지 촛불 든다”
■ 공무원들 “박 대통령 책임져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162135555&code=9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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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통령 “특별법 필요하다” 했지만
… 가족들 “수사적 표현 아쉬워”
가족대책위 17명, 청와대서 면담
양측 면담 해석 온도차는 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3743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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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세월호참사 진상규명 특별법·특검 필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162121371&code=9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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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 의견 중요하다"는 말은 빈말이었나
[박근혜 대통령-유가족 대표 면담] 진상조사기구 설치 등에 난색
국회에 넘기고 - 검찰수사 두둔하고 - 대국민담화 가리고
변호인단, 대통령 면담에서 배제
[청와대의 조금 다른 전언] 박 대통령 "특별법 필요하다고 보고 특검도 해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92346
--------------
경찰, "세월호 유족과 함께 한 미신고 집회도 문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162113041&code=940100
------------
박 대통령, 세월호 가족 만나 “정부 부족한 부분 사과”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89
--------------
[조운찬의 들숨날숨] 다산이 자식의 추도문을 지은 까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162058455&code=99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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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유족은 대한민국의 '적'인가?
[프레시안 books] 김동춘의 <전쟁정치>
국민을 '적'과 '우리'로 가른 전쟁정치
만연한 전쟁정치의 논리와 세월호에 '순수' 잣대 들이대는 정권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7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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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적] 노란 리본, 검은 리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162055175&code=9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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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국면서 박대통령 ‘친위·공안’ 인물 중용
뉴스분석
공안검사 출신 국정원2차장 이어
“5·16쿠데타는 혁명” 주장 폈던
뉴라이트 인사를 방통심의위장에
‘국민대통합형 인사’ 공약에 역행
향후 인사도 친정체제 강화 예고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63742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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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대선캠프 출신 방통심의위원장 내정 철회하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162055305&code=9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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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종은 '한 조각'…세월호 한달 여권 발빠른 움직임
청와대, 당정청·검찰·언론 통제력 높이나
박효종은 '한 조각'일 뿐
… 세월호 이후 정부·여당이 그간 한 일 보니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7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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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와의 대화] ‘환원근대’ 펴낸 김덕영 박사
“국가 - 재벌 동맹자본주의에 의한 이중적 ‘환원근대’는 지금도 계속”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162028595&code=9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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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세월호 유가족 면담
… 진상조사 위한 특별법에 공감
민간인에 조사권 부여하는 문제 등에 대해서는 부정적 입장 나타내
http://www.nocutnews.co.kr/news/4025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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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스승의 날 시국선언한 1만5853명의 ‘슬픈 스승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161952201&code=9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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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만난 세월호 유족들 "얻은 게 없다"
청와대, 유족들을 대국민 담화 '들러리' 삼으려 했나?
"상당히 예의에 어긋났다."
"앞으로 변호사를 배제하는 행동은 조심해 달라."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담화를 지켜보겠다."
朴대통령 "국가 대개조 하겠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7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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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들 "朴대통령, 추상적 답변만...유감"
"실질적으로 얻어가는 것 별로 없다". 면담 결과에 실망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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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징계방침 철회, 서남수 즉각 퇴진하라”
http://news.facttv.kr/n_news/news/view.html?no=4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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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대통령도 조사' 가족질문에 “박근혜, 확답피했다”
유가족과 면담서 ‘특별법 민간인 조사권 부여’에도 부정적 “검찰수사 공유가 더 효율적”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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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유가족 "박대통령 추상적 답변으로 일관,
얻어간 것 별로 없다"
http://news.facttv.kr/n_news/news/view.html?no=4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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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장 후보들 '사회적경제 활성화' 약속
박성효·권선택·김창근·한창민, 충청권사회적경제실천협의회와 협약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9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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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캠프 인사로 ‘방송장악위’ 만들겠다는 건가
http://www.hani.co.kr/arti/opinion/editorial/63737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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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하산 이사진 반대" 민주화기념사업회 반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161802171&code=9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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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경험과 연륜 갖춘 준비된 경제도지사"
김진표 16일 선거사무소 개소, 본격 선거전 돌입
http://www.nocutnews.co.kr/news/4025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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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위기수습 해야 국정초기 레임덕 줄여"
[위험사회 말하다-3] 김택환 경기대교수(전 중앙일보 기자) ②
"국민들이 용기를 내야...새로운 국민운동이 필요"
"경제민주화를 넘어 경영민주화로 가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91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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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가족 대표단 만나 ‘국가 대개조’ 거듭 강조
청와대에서 면담…“다시 한번 사과 드린다”
대표단 “정부의 구체적 방안 알려달라” 요구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63736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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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유족 만난 박 대통령 "정부 부족한 부분 다시 사과"
대국민담화 앞두고 유족 의견 수렴..."안전시스템 근본부터 바로잡을 것"
박 대통령 "유가족 의견 무엇보다 중요하다 생각 들었다"
"사고 전후의 대한민국, 완전히 다른 나라로 태어나도록 하겠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9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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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세월호 가족대책위 진상규명 성명서
http://www.nocutnews.co.kr/news/4025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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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가족 대표단에 “다시 한번 사과 드린다”
청와대에서 면담…“국가 대개조 수준으로 시스템 바로잡겠다”
가족 대표단 “희생이 가치 있게 만들어달라”
… 요구 사항 전달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63735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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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정부의 부족했던 부분, 다시 사과 드린다"
유족들, 독립적 진상조사기구 구성 등 요구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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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진보당 “5.16을 혁명으로 미화한 박효종 내정 철회하라”
http://news.facttv.kr/n_news/news/view.html?no=4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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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올라가는 소리"...정몽준 '엉엉 영상'에 열광한 앵커
[공정선거보도감시단 12차 보고서] 대놓고 편파성 드러낸 종합편성채널
기자와 앵커조차 새누리당 편드는 TV조선
'정몽준의 눈물'에 열광하는 채널A와 TV조선
박근혜 대통령 홍보에 나선 방송
... 담화에는 '예고편'까지 필요한가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9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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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세월호 유가족 만나 “정부 부족한 부분 사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161703011&code=9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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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무트 슈미트는 총리직 걸었다
꾸짖는 리더십 더는 안 통해"
[위험사회 말하다-3] 김택환 경기대 언론미디어학부 교수(전 중앙일보 기자)①
"한국언론 이미 죽었다...이미 우린 폭탄을 안고 살아왔다"
"관피아 개혁? 고시 폐지하고, 지역할당제로 공무원 뽑아야"
"헬무트 슈미트는 루프트한자 납치사건 때 총리직 걸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9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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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일 주교회의의장,
朴정부에 “무책임·무능력 상상초월”
세월호 사건 천주교 대표도 분노 표출 “국가에 절망감…저항의 연대 만들어야”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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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朴대통령, 희생자 가족들 요구 즉각 수용하라"
"대국민담화, 가족들 요구 수용하는 것이면 족하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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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을 위한 행진곡' 5.18 노래, 무엇이 두려운가
[노컷사설]
http://www.nocutnews.co.kr/news/4025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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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자 유족들 "대통령까지 조사해야"
유족들 진상조사 참여, 독립적 진상조사기구, 관련자 엄벌 촉구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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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세월호 유가족에게 첫 직접 사과
유가족 대표 면담…"안타까운 희생 헛되지 않게 하겠다"
http://www.nocutnews.co.kr/news/4025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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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권 "서병수·오거돈에 없는 것 보여주겠다"
"노동자와 서민 권익 대변하는 부산시장 후보 있어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9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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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들겨맞던 KBS 돌연 ‘세월호 반성문’ 뉴스, 왜?
대통령·정부편향보도 '전격' 인정
… 유족 항의, 내부 반발 한 달 만에 ‘참회’ 진정성은?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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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직무 수행 잘 못해"
… 취임 이후 최고치
http://www.nocutnews.co.kr/news/4025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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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 대책위, '특별법 제정-진상조사기구 설치' 촉구
침몰 사고 한달 성명서 발표...박근혜 대통령과 면담 예정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9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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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가족대책위 "대통령도 진상규명 조사 대상" (종합)
세월호 가족대책위·대한변협, 진상규명 위한 업무협약 체결
http://www.nocutnews.co.kr/news/4025487
-------------
[팩트TV 세월호 상임위] 김선동 의원
"해수부장관, 해경청장 불출석은
현 정권으론 안된다는 반증"
http://news.facttv.kr/n_news/news/view.html?no=4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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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 면담
朴대통령 "가장 중요한 것은 유가족의 의견"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662
--------------
세월호참사 특집 '뉴스10'(5.15)
- 경찰...“청와대 앞 유가족 모임 불법집회다”
http://news.facttv.kr/n_news/news/view.html?no=4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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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청와대에서 세월호 유족 대표와 면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161459211&code=910203
--------------
세월호참사 특집 '뉴스10'(5.15)
- 박대통령 퇴진운동 교사에 교육부 징계 검토
http://news.facttv.kr/n_news/news/view.html?no=4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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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9시 뉴스에서 ‘보도 반성합니다’ 내보내
15일 <뉴스9>에서 자성의 목소리 보도
‘대통령 부각·유족 소홀, KBS 보도 반성합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media/63734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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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세월호’ 가족대책위 “박 대통령도 조사해야”
독립성 전문성 갖춘 진상조사기구 만들 것 요구
“모든 관련 공무원·국회·언론·민간인 조사해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3733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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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 심판해야"
양기대 시장 등 새정치민주연합 선거 출마자들, 합동 기자회견 열어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9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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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세월호 유가족 면담 (1보)
http://www.nocutnews.co.kr/news/402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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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세월호 핑계...학교비정규직 집회 훼방 논란
교육부, 초중고에 공문 "추도 분위기 부합되게...품위 지켜라"
교육부 "학교회계직원 위법적 행위 않도록...철저히"
학교비정규직노조 "책임 물을 것"...교육부 "집회 막으려는 의도 없어"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92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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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박 대통령 오늘 오후 3시 세월호 유족 대표 면담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63733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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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보도본부 부장단 총사퇴 "길환영 퇴진하라"
부장 18명 성명서 발표..."길 사장, KBS 구성원 욕보이며 자리 지켜"
"길환영 사장, KBS 구성원 욕보이며 자리 지켜"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9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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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정권 퇴진 운동' 선언 교사 징계 논란
http://www.nocutnews.co.kr/news/4025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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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차례 ‘안전’ 언급한 박근혜 정부 안전예산 삭감
노무현 정부 21.8%, 이명박 정부 19.6%이던 재난관리 예산 증가율이 -4.9%…
1년2개월간 관행도 없는 ‘적폐’ 쌓아
소관 따지지 말라 ⇒ 재난 컨트롤타워 아냐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국가안전처’
위험사회의 징후 ‘돌진적 근대화’
경제적 비용으로 계산하는 태도에서 벗어나야
http://h21.hani.co.kr/arti/cover/cover_general/3705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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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세월호 참사, 청와대까지 성역없이 수사해야”
http://news.facttv.kr/n_news/news/view.html?no=4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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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사실을 깨우쳐줬다”
유경근 가족대책위 대변인 인터뷰…
“국가가 우리 생명을 소중히 여긴다는
느낌 받아야, 진상 규명 위해 뭐든 할 것”
http://h21.hani.co.kr/arti/cover/cover_general/3705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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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당 강원도당, 지방선거 도전장
강원도지사 후보 이승재, 광역 비례 후보 1명, 기초의원 후보 5명 출마
http://www.nocutnews.co.kr/news/4025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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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노조 123명 "국가개조 위해 박근혜 퇴진해야"
교사 이어 실명으로 시국선언 이어져..."정부 도대체 뭘 했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9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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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부패한 '관료 행복 국가'의 참사"
[정치경영연구소의 '自由人'] 이상돈 중앙대 명예교수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7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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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달라진 언론들…KBS·중앙일보, 공식 '사과'
http://www.nocutnews.co.kr/news/4025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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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직공무원 123명 "박근혜 자연인으로 돌아가 자숙하라"
대통령 퇴진 선언 봇물 터져
... "사고가 아닌 국가의 살인"
현직공무원 동참도 논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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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영상] 대학생 세월호 도심행진 "가만있지 않겠습니다"
http://news.facttv.kr/n_news/news/view.html?no=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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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 광주'를 수상한 침묵에 빠뜨린 세 가지
사라진 5·18 전야제· 선거 의제 실종·못미더운 안철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9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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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지키지 못한 국가, 대통령이 책임져야"
[언론 네트워크] 권영국 변호사
"국가에 대한 국민의 분노, 사과만이 해결책 아니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7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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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 담당 공무원, “백서를 꼭 봐야 하느냐?”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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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자들에게 집중된 위험…시민이 개입해 변화시켜야”
[창간 기념 특별 대담] ‘위험사회’ 저자 울리히 벡 교수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3724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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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정몽준의 색깔공세, 서울시민이 용납 안할 것"
"지금 어느 시대인데 이런 것이 통하겠나"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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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박근혜 대통령,
‘정권안보 인사’ 고집하는 한 고립”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161011121&code=9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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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노조 "김기춘 8000만 원 손배소 환영"
'조문 연출' 보도 소송 환영…"김기춘, 우린 남이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7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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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세월호 보도, 그 자체가 참사…징계 각오하고 비판”
‘대국민 사죄 성명’ 기자들 고군분투
‘잠수부 죽음’ 뉴스데스크 보도때
마치 유족들 조급증 탓인양 다뤄
“내부서 보도 참사라는 말까지…”
2년전 파업 뒤 수십명 해고·정직
안광한 사장·이진숙 보도본부장 등
편파보도 주역들은 이후 승승장구
“표적징계 난무 ‘공포정치’ 펼쳐져”
구성원들 ‘국민 응원’ 간절히 요청
http://www.hani.co.kr/arti/society/media/63726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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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한 달 넘도록…여전히 풀리지 않는 의혹들
[5월 16일 하근찬의 아침뉴스]
http://www.nocutnews.co.kr/news/4025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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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 한 달 만에… KBS, 세월호 보도 사과
<뉴스9>서 박근혜 대통령 부각·유가족 소홀 보도 잘못 인정
‘이제서야…’ KBS <뉴스9> 통해 나간 유가족 목소리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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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약속, '안전한 대한민국'에 분노한다
[프레시안 뷰] 국가개조, 그 불순한 '적폐'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7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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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뉴스9> "대통령만 부각, 유족 소홀했다"
"KBS 보도 반성합니다", '세월호 보도' 통렬한 자아비판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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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 뉴스로 새누리 선거운동하는 TV조선·채널A”
공정선거보도감시단 12차 보고서
… 적어도 너무 적은 공영방송 KBS의 선거보도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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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금융실명제, 부동산실명제 내가 했다”
- 김문수 지사 8년간 경기도 경제가 크게 망가졌다
- 나는 너무 개혁적인 관료라는 말을 들은 사람
- 남경필, 이미지 관리 잘했지만 구체적인 성과표 없어
http://www.nocutnews.co.kr/news/4025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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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에서 '국가'는 없었다
[기고] 5.16 노동자 행동의 날, 5.17 10만 촛불, 5.18 2차 만민공동회로!
규제완화, 외주화, 비정규직화 등
자본의 탐욕이 세월호 참사 원인
세월호 원인인 규제완화 외주 용역화 법안 통과시킨 여야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7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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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한 달
… 청와대는 변하지 않았다
http://www.nocutnews.co.kr/news/4024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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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민심’ 여야 선거전 풍경을 바꿨다
새누리, 참패 위기감…뾰족한 수 없어 “한 번만 더” 읍소
새정치, 선대위 ‘지못미’로 개명…정부심판론 확산 나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160600005&code=9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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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들, 수업하다 울컥…학생들 바라보기 어려워”
- 학생들에게 “이것이 정답이니 따라줘라” 말하기 어려워져
- 학생들의 죽음, 비판적인 사고를 길러주지 못한 교육 문화 책임도 있어
- 이번 참사 관련해 의견 냈다고 해서 처벌하는 것은 국민 정서에 반해
http://www.nocutnews.co.kr/news/4025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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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교사·시민1천여 명 "슬픔 넘어 진상규명으로"
스승의 날 '세월호 희생자 추모' '진실규명 요구' 집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9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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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9시 뉴스서 "대통령 행보 부각...반성한다"
막내 기자들 반성문 나온 지 8일 만에 '반성'...사내 토론회 열기로
"KBS, 비판과 지적 겸허히 받아들이고자 한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9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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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층 여당 복귀냐, 야당 흡수냐’
정부 ‘세월호 후속 조치’ 효과 주목
선거 초반 관전 포인트
박 대통령 대국민 담화…새 총리 인준 국면 ‘고비’
(1) 세월호 후속조치 반전카드될까
(2) 이념·세대 대결 벌일까
(3) 현역 프리미엄 먹힐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152207505&code=9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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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잊지 않기 위하여
오마이
http://www.ohmynews.com/NWS_Web/event/sewol.aspx#A000199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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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기획 - 한국사회의 민낯 ‘세월호’]
규제완화 광풍 속에 세월호가 침몰했다
(5) 규제 완화의 덫
사고 하루 전에도 ‘선박검사원 규제’ 완화…이윤만 따졌다
▲ 선박연령 30년으로 늘리자 노후 여객선 수입 3배 폭증
“사고 우려” 당국 보고서 묵살
▲ 운항 짧을 땐 차량·화물 밧줄로 묶어도 문제 없게
‘선박 이상’ 보고 의무·선사인증 때 내부심사 없애
선장 쉴 땐 대리항해 가능, 구조·구난은 외부 맡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152202225&code=9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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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1만5천여명 “국민 못지키는 대통령 존재이유 없어”
세월호 사고대처 비판 선언문
“형식적 사과와 연출된 위로가
국민의 억장을 무너뜨려 정부는 혼선·무능의 극치”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63723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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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기획 - 한국사회의 민낯 ‘세월호’]
화학물질 유출 규제도 대폭 후퇴했다
경제활성화 명목 영업정지 기준 대폭 완화
▲ 공단 주변 환경오염 피해 주민이 입증하도록 바꾸고
제품 ‘중대한 결함’ 있어도‘사전’ 아닌 ‘사후’ 리콜 추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152201525&code=9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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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40대이하 여성, 박대통령 지지율 ‘뚝’
여성 지지율 42.9%로 17.9%p↓
20~40대선 3월 비해 반토막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63722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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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도 보상도 다 늑장이더니
비판 교사 입단속만 서둘러”
교사 1만5000여명 “잊지 않겠다” 실명 서명, 자성·분노
청 비판글 징계 추진 비판도…일부 시·도 교육청 “불복”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152150455&code=9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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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 결과 발표…"선원들에게 책임 떠넘기기"
세월호 선장 등 4명에 살인 혐의 기소
수사결과 발표에 비판 여론…"책임을 선원에게만 떠넘겨"
살인죄 적용 가능할까?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7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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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10분에 첫 보고 받은 국정원,
국회엔 “9시44분에 알아” 답변
국정원 최초 인지시점 논란
야당 “납득할 해명 내놔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152149135&code=9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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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햇발] 다시 북풍으로 으랏차차? / 박창식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63715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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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편집인 시각] 박근혜 정권과 언론에 가망이 없는 이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152147015&code=99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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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무슨 낯으로 교사를 징계하려 하는가
http://www.hani.co.kr/arti/opinion/editorial/63715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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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하는 노동자들의 스승 백기완 선생님 고맙습니다”
스승의날, 기아차 복직 노동자 첫 월급으로 사은행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152135095&code=9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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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대통령 지지율의 함정 / 강형철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63715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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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광주는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고 싶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152104215&code=99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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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 칼럼] 박근혜의 언어 / 길윤형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63716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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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논쟁 중] 소형주택 의무 건설 폐지
■ 주택시장 상황 변화…민간부문 자율성 보장을
■ 재건축 활성화 노린 것…지자체에 결정 맡겨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152106535&code=99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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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들이 세월호 정치 선동"...무서운 스승의 날
교육부와 어버이연합, 전교조 공격 나서...전교조 "교사 명예훼손, 책임 물을 것"
무서운 교육부 공문 "정치적 선동 서슴지 않고 있다"
"내일은 박정희 장군이 혁명한 날, 박근혜…"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91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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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검·경, 유병언 출두 안 하면 '금수원' 친다
'유병언, 공권력과 국민의 소환 명령에 도전이다'
http://www.nocutnews.co.kr/news/4024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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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 "박 대통령 친위대로 나선 여당 후보, 심판해야"
통합진보당 공동선대위 출범..."역대 최다 당선 이뤄내겠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91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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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책임 vs 여당 무한 책임
… 경기지사 공방
http://www.nocutnews.co.kr/news/402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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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당한 이상호 기자 "'MBC 공정성 붕괴' 고발한 것"
MBC, 명예훼손·모욕 혐의로 고발뉴스 김영우 발행인·이상호 기자 고소
MBC "왜곡보도로 대통령 옹위? 허위 사실이다"
이상호 "MBC 공정성 붕괴를 드러낼 것"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91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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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선언 "국민 생명 못 지키는 대통령 존재 이유 없어"
전국 교사 1만 5,852명 실명 참여…교육부는 '정권 퇴진' 선언 교사 징계 착수
http://www.nocutnews.co.kr/news/4024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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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반성문', MBC보다 KBS에서 먼저 나온 이유
[이영광의 거침없이 묻는 인터뷰 118] 이용마 MBC 해직기자
"세월호 보도 '참사', 정부와 언론 긴장 관계 없어져 발생"
"KBS와 MBC 간부들, 국민 아닌 청와대 관점"
"'계란 라면' 보도 중징계 청와대 기자단,
기자 아니라는 선언"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9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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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개편과 개각, 질적 변화 느낄 수 있어야
[노컷사설]
http://www.nocutnews.co.kr/news/4024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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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사과? 목숨 걸고 책임질 수 있다면 받겠다"
세월호 유가족 만난 KBS 기자들, “죄송합니다”
유가족들 “진실 보도할 자신 있다면 환영하지만…”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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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 교사 1만5000명 “세월호 참사, 대통령은 합당한 책임져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151606131&code=9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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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낮은 자세'지만...비판 여론은 '경계'
여야, 임시국회 소집 및 세월호 국정조사 합의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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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수백의 생명 보호 못한
책임은 “탄핵사유” “지켜봐야”
[법조계 대통령 책임론]
“헌법적 정치적 책임 못면해”
… 첫날 “선실 수색” 지시도 안먹혔다
사고 직후 언제 어떻게 보고 받았나
… “선실 수색하라” 지시불이행인가 허위지시인가
박근혜 “구명조끼 입었는데 발견이 그리 힘드냐” “특유의 상황판단력 부재”
가족에겐 “최선을…” 청와대 가선
‘공무원탓·선장선원탓·유언비어탓·언론탓’
“헌법 34조 ‘국가의 재해 위험에서 국민 보호해야’ 수백명 보호 못한 위헌”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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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교사 1만5천여명 "대통령은 무한책임자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못하면 대통령 자격 없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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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삼진아웃제 시위적용, 폭력배 취급하나”
http://news.facttv.kr/n_news/news/view.html?no=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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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앞에선 세월호 안전대책, 뒤로는 의료 영리화"
보건의료노조, 청와대에 의료 영리화 정책 중단 의견서 전달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7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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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유가족·시민 청와대행 제지한 경찰 직권남용 고발
http://news.facttv.kr/n_news/news/view.html?no=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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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6일 세월호 침몰때 국정원은 뭘하고 있었을까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151426221&code=92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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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영상] 미주 한인 세월호참사 추모집회 '로보카폴리 만도 못한 나라'
http://news.facttv.kr/n_news/news/view.html?no=4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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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세월호의 선장이 구속돼야 합니다
[기고] 5월 18일, 2차 만민공동회를 준비하며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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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1만5853명 "무능한 대통령, 존재할 이유 없다"
교육부, 징계 예고..."'박근혜 퇴진' 선언 교사 43명 징계 막겠다"
교사들의 고백 "미안하다, 제대로 가르치지 못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91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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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행진곡' 제창 불가…5월 단체, 기념식 전면 거부
별도 기념식도 미개최…안산 합동 분향소 방문 예정
◈ 5월 단체, 별도 기념식 미개최…안산 합동 분향소 방문
◈ 5월 단체 및 유족,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거부 따라 기념식 불참 확정
◈ 5.18 행사위, 진보단체의 5.18 대성회 개최와 무관
◈ 세월호 참사 추모 분위기 동참 위해 '내려놓는 5.18, 비우는 5.18'로 수정
◈ 경제부총리 기념사 대독 시…5월 단체, 5.18 폄훼로 받아들여
◈ 기념식 이후 '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 위한 국민 청원 운동 전개
http://www.nocutnews.co.kr/news/4024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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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장관님, 그냥 라면이나 징계하세요"
전우용 "댓글알바 공무원들의 집단행동은 왜 그냥 두나"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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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1만 5천여명, "박근혜 대통령 자격 없다"
43인 교사 퇴진운동 선언 이후 정부 책임 요구 선언문 발표
... 교육부 징계는 "국민에 대한 징계"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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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朴대통령 웃는 사진은 태풍피해 방문때 사진"
"세월호 핑계로 험악한 분위기 유도하는 세력들 늘어"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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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춘, CBS '조문 연출' 보도에 8천만원 소송
노컷뉴스가 청와대 비서실 관계자 명예 훼손해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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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영상] 세월호참사 특집 '뉴스10'(5.14)-경찰, 노란 리본 단 시민 통행 저지했다.
http://news.facttv.kr/n_news/news/view.html?no=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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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거국중립내각" vs 서청원 "생각 없다"
여야 개각 폭, 성격 둘러싸고 온도차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7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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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영상] 세월호참사 특집 '뉴스10'(5.14)-박남춘 의원 "대형 해난사고 대응 메뉴얼, 해경 창고에서 썩고…
http://news.facttv.kr/n_news/news/view.html?no=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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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심판론' 직면한 새누리당 "백번 천번 용서 구해야"
지방선거 후폭풍 현실화에 몸 숙여...서청원 "박 대통령 국정철학 있어 다행"
지방선거 '판' 뒤흔든 세월호 참사
... 수도권 새누리당 후보 '빨간 불'
서청원 "한 번 더 믿어주십사 밖에...다행인 건 박 대통령의 국정철학"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9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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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서울시민 49.6% "朴대통령 잘못하고 있다"
강남-강동 27.4% "세월호 참사로 지지후보 바꿀 수도"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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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섬길 것인가, 정의를 섬길 것인가
어떤 사건도 우연히 일어나는 법은 없다.
한 사회에 누적된 역사적 원인이
종합적으로 얽히고설켜 발생한다.
한 사회의 도덕은 소속된 개인의 도덕을 지배한다.
정의는 사회를 사회답게 하는 유일한 도덕이다.
한 사회를 떠받치는 두 기둥, 종교와 교육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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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교육청 '박근혜 퇴진' 교사 43명 '뒷조사' 거부
[발굴] 교육부, 청와대 게시글 신상파악 나서..."교사도 세월호 당사자" 반발
교육부는 "신상 파악" 지시,
교육청은 "교사들도 세월호 당사자"
청와대 국민소통광장 '자유롭게 의견 게시할 수 있다' 적어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9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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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우리 당, 아주 위기 상황 맞고 있다"
"반드시 승리해야만 박대통령 국정 운영 가능"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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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선대위 회의서 납작 엎드린 '새누리'
'조용한 선거' 기조 아래 로고송 사용은 고민 중
http://www.nocutnews.co.kr/news/402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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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비서관 인사에 '관피아'가 웃는 이유
[取중眞담] 요직에 '법피아' 기용...진정성 의심 받는 '관피아와의 전쟁'
더 심해진 법조인 편애...영남 지역 편중도 심각
청와대 핵심 장악한 대형 법무법인 출신들
진정성 의심 받는 청와대의 '관피아와의 전쟁'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91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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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 변희재, 조건부 박근혜 퇴진 운동
… “변희재 싫으면 매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151035361&code=9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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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주업체에서만 터지는 러시안룰렛
지하철 추돌 사고 직접 사고 책임은 외주업체라고 둘러댄 서울메트로,
냉동창고 사고 4명 숨진 이마트는 벌금 100만원
… 안전의 민영화, 위험의 외주화
업무 위탁하면서 정규직 1천 명 줄어
하도급 주는 이유 “유해위험 작업”
세월호는 대한민국 사업장 안전사고와 판박이
http://h21.hani.co.kr/arti/cover/cover_general/3704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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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와 MBC, 자사 기자들의 반성문도 '모르쇠'
KBS와 MBC의 세월호 덮기 보도에 대한 모니터 보고서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91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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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외자식’ 채동욱과 박근혜
[손석춘 칼럼]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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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진선미 "헬기 안 손도끼로 유리창만 깼어도…"
- 골든타임에 해경과 119 동문서답
- 소방본부장 내려온다니 더 허둥지둥
- 안행부는 TV속보 보고 상황파악
http://www.nocutnews.co.kr/news/4024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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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지원에서 시민백서까지…
세월호 진실 찾는 야인(野人)들 뭉쳤다
민변 특위 ‘세월호 진상규명 17대 과제’ 제시
… 세대행동 “관제방송 KBS 수신료 거부로 바꿔야”
민변 세월호 참사 특위
“명백한 진상규명이 피해자를 위한 최선의 예우”
세대행동 “시민백서에 진실 담고 KBS 수신료 거부로 언론 바꿀 것”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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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청원 "한번만 더 믿어주십쇼 하는 수밖에"
"다행스러운 건 朴대통령의 국정철학"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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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직무 수행 못한다” 50% 넘어
‘세월호 한달’ 여론조사…‘못하고 있다’가 처음으로 많아져
20~30대 지지율 20%대 초반
… 63% “세월호 대응 신뢰 안돼”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63706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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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이션 대신 국화꽃…비통한 스승의 날
[5월 15일 하근찬의 아침뉴스] 세월호 참사 한 달, 결코 포기하지 말길
http://www.nocutnews.co.kr/news/4024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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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 때문에 세월호 구조 방해"…40대 표심 어디로
[뉴스브리핑/지방선거 특집①] 교육부, '박근혜 퇴진' 교사들 징계 검토
세월호 수색 상황 전해달라.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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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의 CBS소송, 잘못됐다고 판단한 세 가지 이유
[김창룡의 미디어창] 언론사에 대한 소송. 청와대가 잘못하고 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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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곧 매뉴얼이 된 한국 사회
[한겨레 창간 26돌 연중 기획] 사람이 중심이다
공공성 무너진 나라
기업은 이윤 극대화 위해
고물 선박 띄우고 계약직에 맡겨
정부는 규제 더 풀어주고
국민 안전 관리는 민간에 맡겨
안전은 ‘아껴야 할 비용’
… ‘돈의 맛’에 무너진 안전매뉴얼
19년된 낡은 세월호 싸게 산 청해진
MB정부 규제완화탓 11년 운항 가능
더 많은 승객·화물 싣게 배 고치고
선원들 비정규직 고용 ‘비용 최소화’
극대화된 이윤은 대주주 주머니로
박근혜정부 규제완화까지 더해져
민영화된 안전점검 요식행위 그쳐
국민의 생명 지킬 정부 업무마저
민영화되면서 부패고리 생겨나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63706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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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 거센 '심판풍(風)'...정부여당 전율
<한겨레><중앙><동아> 여론조사, 새누리 후보들 고전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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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신문] 청해진 해운 "사고 나면 국정원부터 챙겨라"
◈ 교사 2명 중 1명, 수업 중 갑자기 울컥…'세월호 트라우마' 겪어
◈ '세월호 해양사고 보고 계통도'…국정원이 최우선
◈ 교육부, '박 대통령 퇴진운동' 글 올린 교사 43명 징계 추진 논란
◈ << 21세기의 자본 >>…'세습자본주의'를 고발한다
http://www.nocutnews.co.kr/news/4024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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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세월호 국조 늦어지는 이유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150845491&code=9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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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전후 여론 흐름 보니
… 與 '흐림' 野 '맑음'
http://www.nocutnews.co.kr/news/402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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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떨어지자 ‘박심’과 거리두는 여 광역 후보들
경선 때 ‘박심 팔기’와 딴판…영남선 야 후보가 ‘박 끌어안기’
■ 여당 후보들의 대통령 거리두기
■ 야당 김부겸은 ‘박근혜 끌어안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150600015&code=9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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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차출 부메랑…원내 과반수 지키기 비상
7월 재보선지역 12~16곳으로 '미니총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