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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솔직히 학교에서 친구관계 안좋은데

엄마가 나 지긋이 보더니'딸 엄마가 믿는다. 엄마아니면 누가 믿겠어? 엄마는 언제나 니편이야'이러는데 엄마가 고맙기도하고 크리스는 기분 어떨까 생각도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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