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도대체무슨 마른하늘의날벼락이람... 요즘 진짜제일 잘나가고있었는데... 지금가장힘든건 그아이들이겠지 하지만내가 어떻게 해줄수가없어 더 답답할따름이다.. 도대체 그아이들은 무슨죄냐 타오..진짜 너무 마음아파 지금은댓글보니까 사람들이 좀 현실자각을 하기시작한거같은데 글올렸을땐 아무도 믿어주지않고.. 물론나도처음엔그랬고.. 참 믿기 싫었다 그냥 내마음이 못견뎌서.. 12명이었던엑소가 11명이됐다는 사실을 인정하고싶지않아서 하지만 그걸로 타오에게 상처를줘서는 안된다고생각이들었어 지금가장 힘든건 그아이들일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