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도 진심으로 같이 기뻐해줬음 영화나 드라마일까 뭘까 예상하면서
근데 자고 일어나서 기사들 보고 크리스 입장에서 나온 기사까지
다 읽어보면서 왜 하필 지금일까 라는 생각이 들었음
그리고 남은 11명 생각 났었고 슬프다가 화나다가 지금도 그 상태임
솔직히 관심 없고 싫어했으면 그냥 날랐구나 욕 한번 해주고 말았겠지
이제 돌이킬 수 없다고 생각해 이 상황까지 왔는데 크리스가 먼저 믿음을 깨버린거나 마찬가지임
크리스 생각이 확고하니 놔주는게 답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