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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난 오죽 답답했으면 얘들이 sns 했을까 싶다

특히 타오
잘 따르던 사람이 하루아침에 변하면 나같아도 실망해
아 진짜 이제 모르겠어 정말
현실을 아는데 직시하고 싶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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