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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야

아담 |2014.05.16 03:17
조회 278 |추천 1

 

난 지금도 니가 미친듯이 죽어라 욕만하고 있어 근데 잊혀 지겠지 시간이 지나면

니가 전에 2년동안 고마웠다고 작년 겨울 12월 달에

말했잖아  이젠 내가 말할게 우리가 작년 2012년 1월 14일 금요일날

내 이상형 이었던 널보고 뿅반했던 그날 운명처럼 하늘에서 뚝 하고 니가

내려왔는데 우린 그렇게 만났는데 넌 어떘을지 몰라도 난 운명이었어

지난 날 2014년 5월 10일 3년 5개월 동안살면서 너하나만 짝사랑하고 좋아하고  썸타고 사귀고 재회하고 우리 3년동안 그래왔잖아 ? 나 누굴 한사람 한테 그러면서 너만 만나면 내성격 달아나고

너앞에서만 작아지고 부끄럽고 설레고한결같고 딴사람이 고백해도너떔에 다 거절했고행복했는지 몰라 그렇게 죽어라 너 좋아한것도 처음 이었으니까 나 정말 진심으로 좋아하고 사랑했어 이젠 편하게 보내줄게 넌 나한테 미안 하겠지만 그게 너한테는 추억으로 남길바래 지금 여자친구한테

잘해줘 나한테 그랬던거 처럼 상쳐주지말고 울게하지마 적어도 나보다 더 잘해줬으면 좋겠어

오래가길 빌게 그리구 나한테 연락하지마 나 너동생 그이상 아무 감정도 이젠 전혀 없으니까 안녕.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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