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 11명에게 더 굳건한 마음 믿음을 보여줘야지


믿을 사람은 믿어도 된다고
사람 간의 신의 말이야
그걸 11명한테 팬으로서 보여주고 싶다 난.
추천수14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