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콘서트 연습한다고 연습실에 있는 11명이 제일 불쌍해
걔들 인생은 엑소 하나야
크리스는 탈퇴해서 발 디딜곳이 있기 때문에 나가는 거고 우리는 여기서 지금 글 써제껴도 후에 변심할지도 몰라
근데 저 11명 특히 한국애들은 엑소가 지들인생이란 말이야. 근데 그 엑소 이미지를 실추 시키고 잠적한 애가 뭐가 좋아 동정하고 동조해 줘야하나
11명 애들에겐 불쌍함은 느끼지 않는거냐? 쟤들이 가지고 있던 마지막 것을 엉망으로 분탕질 한 애한테 무슨감정을 느끼란 말이냐?
솔직히 말할까? 이기적이여도 이정도로 이기적일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