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가 11명이되도 난 엑소팬으로 남아있을래
데뷔때부터 좋아한게아니라 늑미때 부터 엑소에 빠졌지만내가 처음으로 아이돌을 좋아해봤고 영상보면서 즐거워했고
상타고 우는 모습보면서 같이 눈물흘렸고 그냥 지겨웠던 삶을 바뀌게해준거 같아 엑소가
오글거리는 말일수있지만 진심이야
하루하루가 지겨워도 몇일만참으면 음악방송에 애들 나오네 하면서 좋아했거든
나 처럼 계속 팬으로 남아있을 애들이 얼마나 될지는모르지만우리 끝까지 we are one 구호 애들이랑 같이 외쳐주자
EXO 사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