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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같이 정많고 마음약한, 소녀감성인 애가

인스타에 올린글 보니 도저히 각성을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더만
궁예질로 이번 중독활동때 잘웃던 종대나 타오가방송에서 좀 어두워보였던게 이거때문이였나 싶기도 하고속으로 얼마나 그 마음이 곪아 있었을까 싶기도 하고ㅠㅠ
늘 애새끼같은 타오가 그렇게 차분하게 자기 이야기 하고새로 11명이서 땀을 한바가지 흘리면서 무대 준비해야한다고 하는거 보니절라 현실눈물ㅠㅠ 지금도 눈물ㅠㅠㅠ 타어야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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