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삼 세 번의 기회를 날렸네

크리스는..

애들이 실망하고 순간 빡쳐 확 돌아선 것도 이해가 가.

 

한 두 번이야 그렇지..

삼 세 번이면..

 

너같음 그 친구 다시 보고 싶겠냐?

 

이미 함께할 마음이 없는 친군데 나랑은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