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지금까지 질의하는 목소리가들리네요. 또 이판에게 많은관심을 주고있는사람들도있구요. 우이판의결정에대해 저는 칠년한국에머물다 지금은떠난음악인으로서 우이판의 고통을 잘 이해합니다. 동시에 그의 좋은친구로서 저는 그가 과로한 심리압박과 피로로 자주 아픈걸보고싶지않아요. 심지어 그는 지금 심장에 심각한문제가있기도합니다. 저는 그저 그의 입장을이해하고 지지해주길 바랍니다. 그에게따듯함을주세요. 이판 집에돌아온걸환영해
씨부리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