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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크리스와 남은 11명들의 차이다

엑소 크리스 측 "영화 ·드라마 제의 SM에서 거부" 입장

한결 측은 시나닷컴에 "크리스 측은 여러 차례 소속사와 이야기를 나눠 공평한 대우, 그리고 회사 허락 아래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꿈을 고려해 주길 원했다. 영화와 드라마 제의를 받았지만 SM 측에서 여러 차례 거부했다"고 밝혔다. 크리스 본인은 연기에 뜻이 있었지만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연기 제안을 거절해 개인의 의사를 묵살했다는 의미다.




Q. (개인활동에 대한 질문)

백현: 그룹 인지도가 올라가야 멤버들도 자연스럽게 좋은 기회가 올 것 같아요. 팀이 오르지 못한 상황에서 한두 멤버가 먼저 나가서 하는 건 한계점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엑소라는 엄마의 품이 생기면 개인 활동이 잘 안 돼서 나갔다 돌아오더라도 돌아올 든든한 둥지가 있는 거잖아요.

- 하이컷 2013. 10월호 인터뷰 中


백현: 하고 싶은 것이 많지만 서두르지 않는 것은 다 때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 다른 것에 도전할 때, 많은 사람이 나를 응원해줬으면 좋겠다. 

- 더 셀레브리티 창간호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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