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석루한준면이씽종대백현찬열경수타오종인세훈이의 힘들었던 연습기간들과 꿈이 이렇게 하루아침에 무너질줄 몰랐어....나도 이렇게 힘들고 슬픈데 애들은 정말 어떨까. 엑소가 앞으로 이 사건 대처를 어떻게 해쳐나가던간에 그 전의 엑소와는 분명 다를 수 밖에 없을거야
위아원을 외칠수있을까? 11명이 12명 하던 무대를 꾸밀 수 있을까 애들 실력과 꿈을 못 믿는게 아니야 다만 열두명이여서 더욱 빛났던 애들과 위아원이라는 구호와 엑소사랑하자라는 구호를 예전처럼 쓸수있을까라는 생각이 계속 계속 든다ㅠㅠㅠㅠ
솔직히 난 어제까지 크리스도 믿었고 그냥 애들을 다 믿었었는데 이제는 모르겠다 그냥.....사실 어제 탈덕하려그랬어 11명의 엑소를 받아들이기가 너무 힘들었어
근데 내 휴대폰은 계속 스트리밍을 돌리고 있었고 멜론 순위보고 다시 정신들어서 탈덕 못하겠다
이렇게 이쁜애들을 어떻게 놓아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