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분열' => '나쁜 것' 이렇게 강조하는 현실도 난 짜증난다.

 

의견이 갈리는 건

사회 어디서나 있는 일이고.

'분열'되면 무슨 불안한 일이라도 일어날 것처럼

불안감 조장 하지마라.

 

이미 11명과 크리스는 끝났고..

 

멤버들 sns 추이를 보니..

이상한 상상 안 하고

팩트만 보자면

 

11명 멤버들에게 손을 들어줘야 할 때이다.

그것도 두 손 다 들어 줘야할 판이다.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