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본내용인지는 몰라도 내용이 이렇습니다.
우리나라는 학교의 출제 문제가 있을때 다른답이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문제의 의도를 파악해서 풀라고한다.
사고력만 중요시하고, 똑같은 교과서만 펼쳐놓게하고 따라오지못하면 낙오자가된다.
창의력, 창의력 말만하지 대부분의 문제는 또 객관식 문제로 출제해서 정답을 하나만 만들게한다.
이게 바로 우리나라 교육의 현실인데 분명히 우리나라가 오바마가 그랬듯이 교육열이 칭찬해준적도 있었고 우리나라는 인재도많다 하지만 너무 틀에 같힌거같은 교육에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발휘못하고있다는것이 안타깝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가 학생들의 창의력을 막고 있어 나와야 할 인재들을 잃고 있다고 하는내용입니다.
이것을 보고 저는 이렇게 느낍니다. 우리나라를 보면 대학 진학.. 무조건 좋은 대학을 가기위해 어쩔수없이 틀에박힌 똑같은 교과서를 보게되고 대학을 가서도 대학을 졸업하고서도 남들과 똑같은 일자리를 갖게되면서, 자기가 원하는 일을 찾지도 못하고 하지도 못하게 되는데, 이것이 무조건 의도한 대로 정답을 찾아 정답을 쓰라는 잘못된 교육 때문이 아닌가 생각하고 우리나라가 빨리 진정으로 교육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교육제도를 개선 해줬으면 좋겠습니다.